• HolyPanda
  • 07. 06. 07

글 삭제 권한 되시는분들..

토크,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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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글 하나가 소리 소문 없이 지워졌군요?

-_-
-_-..
-_-....

이유는 이해가 가는데 다음부턴 통보 좀 해주세요.

재미로 올린건데 싹 지우셔서 좀 그렇네요.
COMMENTS  (12)
  • title: 02-03 어웨이 네드베드아드레날린 07. 06. 07 03:05
    음 =_=?;;
  • HolyPanda 07. 06. 07 10:59
    글이 증발됬음...oTL

    다음날 누구 보여준다고

    틀었는데 글이 없네요..
  • 춤추는알레 07. 06. 07 15:34
    제가 지웠습니다.

    재미로도 '배신자'가 포함되어있는 글은 삭제대상 글 입니다.

    글 내용이 사진이던 글만있던..

    충분히 논쟁이 될만한 글이라 판단. 삭제했습니다.

    재미로 볼 수도 있는 글이지만,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분들도 계실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구요.

    암튼, 어제 저녁에 글 지우고 급한일이 생겨서..-_-

    통보못드린 점 죄송합니다.
  • HolyPanda 07. 06. 07 15:56
    음, 그래요.

    알레님이 지우셨다니 이해할께요..

    다음엔 쪽지 하나 보내주시기 부탁드릴꼐요.. :D
  • Ale Legend 07. 06. 07 17:06
    이거때문에 몇번 논쟁이 있었는데..

    '배신자' 에 대해 확실히 해주셨으면 해요. 공지글같은거로요

    그 선수들이 믿음을 저버렸단 건데...선수들입장에서 보면 열심히 뛰었는데 이런일 터진건 구단이 선수들의 믿음을 저버린거도 되니깐요..

    어쨋든 남은선수들 다시한번 고마울뿐
  • HolyPanda 07. 06. 07 17:20
    제가 쓴글은 배신자라는 글도 있었지만

    그 밑에 유벤투스의 강등을 비관하고 이적한 이란

    전제 조건이 있었습니다.

    말 그대로 의미를 정확히 한것은 문제가 안되지 않습니까?
  • title: 08-09 어웨이Erzenico 07. 06. 07 17:25
    의미를 어찌했든 간에 배신자라는 용어가 사용된 자체에 대해서
    잠시나마 우리들과 함께 했던 선수들에 대한 실례라고 생각하시는 것 같습니다.
  • my캡틴알렉 07. 06. 07 17:39
    배신자는 아니죠
    유벤투스에는 나의 꿈을 이루기위해 왔다,
    강등되어 그 꿈을 이룰수 없기 때문에 다른곳으로 가야 한다, 라는 열정적인 선수들이 었죠(프라이드라는것도 있었고)
    의리 위해 남아준 선수들이 고마울 뿐이지, 다른 선수들이 깎일건 없죠
  • HolyPanda 07. 06. 07 17:55
    이미지패러디.co.kr의 데스노트 합성 부분에 글을 썻습니다.
    글의 내용은 이렇습니다.

    "05~06 유벤투스 배xx
    우드게이트의 유리몸을 선사
    유벤투스의 강등을 비난하고 이적한 선수들에게 "이건 또 모지?!?"
    란 생각과 "I love this club"을 외치며 자다가 햄스트링 2년
    부상.." 이런 글 이였습니다.

    우선 금지어인 '배신자'가 들어간것은 이 글에서 보시는듯
    제가 글 삭제의 이유를 이해 했다고 써놨습니다.

    그리고 전 확실히 팀이 칼치오폴리로 흔들릴때 비난하면서
    나간 선수들에게 애정이란 없습니다.

    팀을 위해서 떠난 선수와 인터뷰를 통해 비난하고 다른 클럽에서
    은퇴 한다는 선수는 엄연히 틀린겁니다.

    외국 어떠한 사이트를 가던지 비난하며 나간 선수들에 대한
    조롱과 비판이 진행될때, 우리는 왜 그 사람들에게 고마움을
    가져야 하는겁니까?

    "전 분명히 팀을 비난하고 다른 팀에서 은퇴 하거나, 여기서 행복하단
    선수들에 대한 표현을 한거지 코멘트가 없거나 팀을 위해 떠난 선수에
    대한 발언이 아니였단 말입니다."

    제가 배신자란 금지어를 사용한건 잘못했지만,
    배신자 라며 몰고 가는 것과 , 팀을 위해 떠난 고마운 선수로
    몰아 가는건 똑같은 것 아닌지 싶습니다.

    어차피 그들중 50%는 전자 이고 50%는 후자이니 말입니다.
  • 춤추는알레 07. 06. 07 18:14
    위 댓글은 HolyPanda님 말씀이 맞습니다.

    이미 끝난 일을 가지고 이러쿵 저러쿵 언급하는 것은 계속해서
    논쟁을 낳을 뿐 입니다.

    이 이후에 '자극적인 내용'의 댓글이 달리면
    곧바로 이 글도 자삭하겠습니다.

  • HolyPanda 07. 06. 07 18:24
    Okay~ 금지어 써서 죄송합니다~
  • 알렉스~ 07. 06. 07 21:27
    어쨋든 배X자라는 표현은 좋지 않군요..
    어떤님들 특정 선수들(떠나간 선수..)
    XX자라고 표현하신 분들이 많이 계셨는데
    제가 볼땐 정말 불쾌했던 적이 많았었어요

    이젠 배XX라는 단어를 볼 수 없어지니
    정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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