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tonio Cassano 가 레알 마드리드를 떠나
이탈리아로 돌아가고 싶어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탈리아와 스페인의 신문들은 일제히 카사노가 이번 여름
마드리드를 떠나 이탈리아로 돌아 갈것이라고 보도하고있다.
이런 상황에서 로마에서 부터 카사노와 함께했던 카펠로감독의 유벤투스와
인터밀란이 카사노의 다음 행선지로 거론되고 있다.
카사노는 로마에서 3.5M의 이적료로 레알마드리드로 이적했고,
계약기간은 이번 여름까지 이다.
카사노는 레알로의 이적이 독일로가는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했지만
그는 97일동안 14경기 479분을 플레이했고,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레알 베티스 경기 두경기에서 두골을 기록했을뿐이다.
인터밀란은 현재 부진한 모습을 보이는 아드리아누의 대체자원으로
카사노를 생각하고 있지만 , 현재 카사노가 가장 원하는 행선지는
유벤투스로 알려지고 있다.
출처 : 채널 4
PS. 카사노라..... 트레제게 알레 즐라탄 카사노 무투...
포워드진은 사기???? ㄷㄷ
여름 까지 계약이라고 했는데 제가 잘못 해석한게 아니라면
아주 싼가격에 데려 올수있을듯
계약 만료면 이적료 없이 오는 거 아닌가? 헷갈림 ㅋ
암튼 카사노 와서 다음 시즌 버닝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