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벤투스를 소재로 한 다큐 영화 'Juventus Story' 오프닝 행사 후 인터뷰,
"그때를 돌아보면, 그 경험은 내게 정말 행복했던 기억이었습니다. 축구 선수 뿐만 아니라 한 남자로서 존중, 경의를 받았으니까요."
"누군가는 이야기 합니다. 월드 챔피언들이 세리에 B 경기장에 어울리느냐고."
"그것은 크게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유벤투스 유니폼을 입고 싸움에 나섰고, 유벤투스를 위해 플레이 했을 뿐입니다."
http://www.football-italia.net/92740/nedved-glad-play-serie-b
그래서 내 쇄골에 형 이름 새겼어
나를 유벤투스로 이끌어준 이유
취한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네디옹 ^^
햐아...진짜 멋있다
유벤투스 다큐영화 어디서 볼수있죠? ㅜㅜ 너무 보고싶은데
이럴땐
주모~~~ 드랍더비트!!!
정말 멋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