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드레날린
  • 16. 09. 04

미담제조기 부폰

축구,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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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니콜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탈리아vs프랑스 경기

 

프랑스 국가 "라 마르세예즈" 가 장내에 울려퍼질 때 일부 이탈리아 서포터스가 야유를 하기 시작.

 

이를 알아차린 이탈리아 대표 주장 부폰이 박수를 치기 시작했다. 그러자 다른 이탈리아 선수들도 따라하고, 관중들도 따라하게 되자 야유가 묻혔다.

 

이 에피소드는 프랑스 언론에도 알려졌다.

 

지오반니 인판티노, FIFA회장

 

"부폰에게 감사하고 네가 한 행동은 멋졌다고 얘기해줬다. 부폰은 스포츠계의 모범이 되는 사람이다. 대단했다"

 

https://www.youtube.com/watch?v=C54ykbYG6P4

https://www.youtube.com/watch?v=r1TMMverEU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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