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이탈리아 대표 이탈리아 1부 리그 세리에A의 유벤투스에서 뛰었던 델 피에로가 현역에서 은퇴하면서 지도자의 길을 걷게 된다. 17일 이탈리아 신문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가 전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델 피에로가 16일 밀라노 시내에서 열린 제네랄리 은행의 행사에 참여했을 때 밝혔다고 한다.
델 피에로
"유럽의 두 팀에서 제안을 받았지만 승낙하지는 않았다. 감독이 될 거냐고? 3년 전이라면 확실히 거절했다. 하지만 지금은 그 가능성을 부정할 수는 없다. 실제로 미국에서 3개 유소년 축구 학교에서 지도하게 된다."
현재는 가족과 함께 미국 LA에 살고 있어 휴가 차 이탈리아로 돌아왔다.
데일리스포츠
물론 유벤투스 은퇴때 벌써 은퇴라고 생각했지만
꼭 어떤 형식이건 유벤투스로 돌아오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