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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p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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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 제입장 100%에서 영입리스트가 정상화되고 있네요.
토날리, 돈나룸마 같은 뜬구름이나 자꾸 8번이나 10번만 노리는 링크설보면 답답했었는데 스팔레티가 오고나니
윙백, 센터백, 6번 수미에 대한 필요성이 대두되네요. 공격진은 머릿수는 충분하니깐요(퀄리티 보장은 ㅠㅠ)
(물론 8번or10번 영입해도 성공할 가능성이 없진 않지만요)
센터백은 여러 유망주들 중심으로 나고 있습니다. 모나코-마위사, 레체-티아고 가브리엘, 사수올로-무하레모비치 등이 있습니다.
무하레모비치는 우리팀유스출신으로 사수올로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보여주고 있는 선수고, 마위사는 키엘리니 느낌나는 전진성 있는 터프한 수비하는 선수고, 티아고 가브리엘은 오른발잡이지만 반다이크 느낌나는 선수였습니다(당연히 그 수준으로 성장할거라는 건 아니고 그들이 성장에 대한 욕심과 의지가 있고, 부상이 안따르며, 잘 성장한다는 가정입니다).
6번은 부아디, 로드리고 멘도사, 히울만 등 여러 나이풀, 스타일에 따라 나고 있습니다. 여기서 근데 현지에서 말하는 레지스타의 의미를 잘 모르겠습니다. 그냥 6번 뛰는 선수를 레지스타라 하는건지, 피를로같은 유형을 레지스타라 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만 여러 6번 선수들이 물망에 오르고 있습니다. 단, 멘도사는 제가 가끔 챙겨보는 라리가 엘체 2군에서 주로 뛰는 선수로, 10번 8번에 가까운 스타일은 많이 보여주던 선수입니다. 우리팀으로 데리고 와서 어떻게 활용한다는건지는 아직 모르겠네요.
댓글
6 건
견문이 넓으시군요
좋은 인사이트 감사합니다
VR Lef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