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0월 10일 22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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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말에, 유벤투스 박물관은 청각 장애인을 위한 길을 열었습니다: 유벤투스가 이탈리아 국립 청각 장애인 기구 - 피에몬테 지역 위원회와 "통합의 수화 (Segni di Integrazione)" 협동 조합과 긴밀히 협력하여 박물관의 내용을 이탈리아 수화로 번역하는 사업입니다.

 

일부 청각 장애를 가진 대학생들의 참여로 박물관 벽을 따라 11개의 QR-코드가 제작되었으며, 스마트폰으로 볼 수 있는 수화 영상과 함께 방문 내내 관람객들과 동행할 것입니다.

 

오늘, 유벤투스 박물관에서 진행되었으며, 하루 종일 수많은 청각 장애인들이 새로운 길을 걸으며, 이탈리아와 유럽에서 이런 사업을 가지고 있는 유벤투스 박물관을 독특하게 만들었습니다. 오전에는 파올로 가림베르티 유벤투스 박물관장이 쥬세페 페트루치 ENS 대표와 안토니오 이오쪼 ENS 피에몬테 지역 위원회 회장을 영접했습니다.

 

페트루찌가 말했습니다. "유벤투스 박물관을 방문해서 내 언어를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 마음이 편해집니다: 오늘은 자유롭고 자율적으로 의사소통을 할 수 있는 곳에 있고, 청각 장애인들을 위해 모든 것이 만들어지는 곳에 있습니다. 내가 선물로 받은 유니폼은 스포츠 상징을 뛰어넘는 가치를 가지고 있습니다. 소통의 장벽을 무너뜨리는 이 위대한 사건을 계기로 오늘 나를 매우 기쁘고 자랑스럽게 만듭니다. 이곳은 이탈리아와 유럽에서 이런 종류의 길을 가진 유일한 스포츠 박물관이고, 여기서 축구는 이탈리아 수화를 말할 것입니다: 이것은 언어 접근성이라고 불리며, 이 계획이 UN 협약과 정확히 일치한다고 굳게 선언할 수 있습니다: 모국어를 사용할 수 있는 권리, 즉 그들이 사랑하고 동일시하는 언어 말이죠. 축구와 스포츠의 언어는 일반적으로 모든 언어를 통합하고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청각 장애인을 위한 접근 가능한 박물관이라고 알려진 국가적 사업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나는 도전을 받아들였고, 젊은 청각 장애인 배우들로 구성된 팀에게 주인공이 될 기회를 준 유벤투스 박물관에게 감사드립니다. 젊고 난청을 가진 이들의 발전, 그들의 준비 및 경험은 우리의 미래를 보장하며 이것은 좋은 기회입니다."

 

유벤투스 박물관의 파올로 가림베르티 관장이 덧붙였습니다. "다시 한번 유벤투스가 차별화를 통해 축구계 뿐 아니라 혁신을 주도하고 선두에 서겠다는 열망을 보여줍니다. 이번에 우리는 박물관을 더욱 독특하게 만들고 시민 사회를 위해 필요한 프로젝트에 전념하여 모든 사람이 유벤투스 박물관에서 경험을 완전히 즐길 수 있도록 하고 싶었습니다. 우리가 이탈리아와 유럽에서 이런 사헙을 수행한 최초의 기업이라는 사실을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Juventus-

 

https://www.juventus.com/it/news/articoli/con-la-lingua-dei-segni-lo-juventus-museum-e-ancora-piu-aperto-a-tut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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