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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4일 19시 38분

 

유벤투스는 다시 한 번 그란 갈라 델 칼치오 AIC 2018를 지배했습니다. 비안코네리는 7년 연속 올해의 팀으로 선정됐습니다. 알레그리는 최우수 감독으로 뽑혔으며 베스트 일레븐에 5명의 유벤투스 선수가 이름을 올렸습니다.

 

 

밀라노의 메가와트 코트에서 열린 이탈리아 축구선수 협회 주관 시상식에서 부회장 네드베드가 대표로 이 상을 수상했습니다.

 

판정단은 감독, 심판, 저널리스트, 이탈리아 대표팀 전현직 감독과 세리에 A 선수들로 이뤄져있으며, 유벤투스 선수 중 다섯 명(칸셀루(당시 인테르), 키엘리니, 산드루, 피아니치, 디발라)이 탑 11에 선정됐습니다.

 

 

게다가, 알레그리는 2011년 밀란 감독으로서 처음 상을 받은 이래 2015년, 2016년에 이어 올해도 4번째 최우수 감독상을 수상했습니다.

 

유벤투스에서는 대표 수상자 네드베드와 상을 탄 선수들 뿐 아니라 CFO 파비오 파라티치도 참석했습니다. 객석의 다른 특별 게스트로는 AIC 회장 다미아노 톰마시와 FIGC 회장 가브리엘레 그라비나, 각 리그 대표 가에타노 미치쉐, 마우로 발라타, 안토니오 기렐리, 심판진 대표 마르첼로 니키, 이탈리아 대표팀 감독 로베르토 만치니, U-21팀 감독 루이지 디 비아지오, 여성팀 감독 밀레나 베르톨리니 등이 참석했습니다. 또한 전 유베 선수인 안드레아 피를로가 프란체스코 토티와 함께 '라이프타임 커리어 상'을 받기 위해 참석했습니다.

 

수상자들은 만족을 표현함과 동시에 지난 시즌을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파벨 네드베드

 

"그란 갈라 델 칼치오에 설 수 있는 건 프라이드가 걸린 일이며 유벤투스의 모든 사람들이 우리가 지난 시즌 이뤄낸 것에 자랑스러워할 것입니다. 현 시즌의 전반기를 잘 보내고 있으며, 기록에 이어 기록을 깨고 있음으로 이것을 알 수 있습니다. 모두가 기뻐하는 기록이지만 중요하진 않습니다. 시즌이 끝났을 때 트로피를 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유베-인테르는 중요한 일정이고 우리는 대비해두겠으나 15라운드에 결정전이 열리지는 않습니다. 아직 갈 길이 멀기에 시즌은 당분간 끝나지 않을 것입니다."

 

조르지오 키엘리니

 

"우리는 지난 몇 년 잘해왔으며 오늘밤 지난 시즌의 성과를 축하하는 자리에 있습니다. 우린 7년 연속으로 스쿠데토와 4년 연속으로코파 이탈리아 우승을 해냈으며 우린 그걸 즐겼습니다. 하지만 우린 현재와 다가오는 12월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강도 높은 한 달이 될 것이며 피렌체전으로 올바른 시작을 했습니다. 하지만 아직 많은 경기가 남아있으며 시즌의 중점에 이르러서 상황을 평가해보기 시작할 것입니다. 인테르가 우릴 기다리고 있고 어려운 경기가 될 것입니다. 스쿠데토 경쟁팀 중 하나와의 경기가 될 것이며 그들은 훌륭한 선수들을 보유하고 있기에 우린 주의해야할 것입니다."

 

알렉스 산드루

 

"오늘밤 이 자리에 서게 되어 매우 행복하고 가족과 동료들에게 감사합니다. 우리는 이번 시즌 잘하고 있지만 겸손하게 계속 이렇게해나가고 발전해야합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어떻게 끝나느냐이기 때문입니다. 이번 달 우린 많은 어려운 경기를 치를 것이며, 피오렌티나전 승리를 다른 경기들에서 반복해야합니다. 이제 강팀인 인테르를 만나며 우린 훌륭한 경기를 해야할 것입니다. 이탈리아에 온 이래 리그가 발전하고 있다고 생각하며 나폴리, 밀란, 인테르만 봐도 올해는 더욱 치열할 것입니다."

 

미랄렘 피아니치

 

"스쿠데토와 코파이탈리아를 이룬 훌륭한 해였습니다. 세 번이나 여기 있게 되어 굉장히 행복하고 동료들, 클럽, 스탭에 감사하며 이상은 그들과 함께 나눠야할 것입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미래입니다. 우린 잘 하고 있으며 토요일에 좋은 팀을 만납니다. 그들은 잘 지도받았고 스쿠데토의 경쟁자입니다. 쉽진 않겠지만 우린 팬들을 행복하게 만들어주고 싶습니다."

 

파울로 디발라

 

"위대한 해였습니다. 챔피언스 리그에서 더 높은 곳까지 가고 싶었고 그럴 자격도 있었기에, 오늘의 수상이 좋습니다. 모두에게 축하합니다. 올해 내 역할은 바뀌어서 공간을 점유하고 팀을 돕고 있습니다. 우리는 호날두와 서로 상당한 이해를 만들어냈으며, 그가 움직이는 방식을 압니다. 우리는 그에게 옵션을 부여하길 원하며 그도 우리에게 그러길 원하고 있습니다.

 

http://www.juventus.com/en/news/news/2018/juventus-awarded-at-the-gran-gala-del-calcio-aic.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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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18-19 앤섬 자켓아케 Lv.42 / 56,008p
Win the 57th match.
제 글은 당사에서만 볼 수 있습니다.
추천 자제좀ㅠ 알림이 너무 많이와요..
댓글 3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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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4

우리선수들, 팀 보드진, 알레그리 감독님도 모두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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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4

축하하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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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5

이대로 쭉쭉 승승장구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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