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itle: 18-19 앤섬 자켓아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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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2일 10시 21분

 

마티아 데 실리오는 스타디오 프란키에서 유베가 이긴 경기에서 자신감을 보였습니다. 이 선수는 본인과 동료들이 그들의 임무를 잘 수행했음을 알았습니다.

 

"오늘 우리가 얼마나 괜찮은 팀인지를 보여줬습니다. 피오렌티나는 위대한 팀이란 사실과 이 곳에서 마주치는 분위기 때문에 오늘 어려운 경기가 될 거라고 예상하고 있었습니다."

 

"제 자신이 잘한 것도 기쁜 일이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가 원하는 결과를 가져오는 것이었습니다."

 

"제 쪽에서 키에사를 마주한다는 걸 알았고 그게 칸셀루가 왼쪽에서 더 치고나갈 수 있을만한 공간을 만들어주기에, 알레그리 감독은 주중에 제 포지션에 관해 함께 연구했습니다."

 

"언제나 힘들다고 생각하지만 예상했던 바입니다. 우리는 그들을 잘 막았고 원정에서 3점을 챙겼습니다."

 

"우리가 공격에 나설 때면 항상 무언가 일어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우리의 전방엔 골을 넣을 수 있는 월드 클래스 선수들이 있기 때문에 우린 수비를 단단히 하기만 하면 됩니다."

 

"우리는 라이벌들에게 메세지를 보냈습니다. 중요한 한 달 일정의 시작이었으며 바라건대 다른 팀은 그동안 승점을 좀 놓쳤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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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juventus.com/en/news/news/2018/fiorentina-juventus-desciglio.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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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18-19 앤섬 자켓아케 Lv.42 / 56,015p
Win the 57th match.
제 글은 당사에서만 볼 수 있습니다.
추천 자제좀ㅠ 알림이 너무 많이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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