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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까세레스, 산 시로를 점령한 노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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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란과의 타이틀 경쟁은 코파 이탈리아에서도 이어졌으며, 유벤투스는 유리한 고지를 점령했습니다. 산 시로에서 열린 4강 1차전에서 유벤투스...
괴물 까세레스, 산 시로를 점령한 노부인
7
밀란전 소집명단
4
시에나와의 경기, 얼어붙은 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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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세레스 : "몬테로처럼 열심히 뛰길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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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아퀸타, 체세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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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2 19R 아탈란타 0 - 2 유벤투스
11/12 17R 레체 0 - 1 유벤투스
11/12 알 힐랄 1 - 7 유벤투스
칼치오
밀란이 한골 먹고 시작하는데요? ㅎㅎ
앙리 역전골, 아스날 2-1 승리.
리그 4연무 ㄷㄷㄷㄷ...
리버풀전 보다가 생각난건데 ..
에브라 수아레즈 능욕 쩌네요
아..근데 발렌시아보니까 싴이 생각나네요
수아레즈는 정말 멘탈 쓰레기인듯..
지오빈코에 관한 갠적인 의견
프리
페이스북 잘아시는 분 도움좀
역시 추운겨울날.
안드로이드 폰으로 하는 르...
요즘 신삼국을 다시 보고 있는데...
피온 선수 후기
콘테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을 거 같네요
페이스북 너무 어려워요....ㅠㅠ
카다피 아들, 혁명 준비중??
질답
칼쵸 공지에 이번시즌 일정 게시글 어디로 사라졌죠??
인테르 질문이요~
이아킌타
멜베리
즐라탄
더비 질문이요
어제 경기 질문~
세리에 구장 질문이요
사진자료
라포 엘칸
11/12 코파 4강 1차 밀란 1 - 2 유벤투스
눈으로 뒤덮인 파르마vs유벤투스 경기
카세레스의 두번째 메디컬 테스트
카세레스 첫 트레이닝
동영상자료
11/12 코파 4강 1차 밀란 1 - 2 유벤투스
11/12 세리에A 22라운드 유벤투스 vs 시에나 하이라이트
유벤투스 4 - 2 시에나 2004년 1월 18일
영입된 유망주 와심 부이(Ouasim Bouy) 영상
시모네 파도인 스폐셜 두 개
대용량자료
코파 밀란 - 유벤투스 1차전
시에나전
우디네세전 토렌트
20라운드 우디네세전(수정)
코파 로마전(수정)
토리노
11일 PM 18시 30분
다음 경기
세리에A 24R
NOTV
vs
유벤투스
카타니아
2월 19일 일요일 AM 4시 45분
가장 최근에 올라온 댓글
제목보구 풍사햄 글인줄알고 들왓는데 아니엇네요 ㅋㅋ 암튼 전 언제나 어느때나 빙코 찬성 빙코 환영이므로... 완전 영입 다시 해주길 바랄뿐이네요 ㅋㅋ
우디네세가 이기면 승점 44점으로 우디네세가 2위가 되네요.
D형 수비수 3명있엇는데 꾸역처럼 보이지만 정말 잘넣었네요
쳇째로, 이글의 쟁점은 수아레즈의 "멘탈"이엇던걸로 아는데요. 노매너에 스포츠맨쉽에 어긋나는행동을 한선수를 멘탈이 나쁘다 평한게 가혹하시다니 제머리로는 이해가 잘... 둘째로 수아레즈는 "나", "우리"만 생각한다면 가장 기뻐할만한 상황의 선수이기도 했지만 "타팀"을 생각한다면 적어도 "모두가 보는 앞에서" 그렇게 미친듯이 좋아해서는 안돼는 선수이기도 했습니다. 비난받는게 가혹한게 아닙니다. 왜냐하면 이는 나는 핸드볼파울해서 가나의 승리를 스틸한거에대해 윤리적인 죄책감이 전혀 없고, 우린 그저 이기기만 하면 수단과 방법 모두 상관없다를 공개적으로 광고한것과 다를바가 없기때문입니다. 셋째, 상대를 자극하려는 의도는 아니엇던걸로 보이나 상대를 존중하지 않음으로 가나팬들을 분노하게 했습니다. 제 친구중 가나계미국인애는 아직도 수아레즈를 증오합니다. 한국이 저런식으로 졌다면 저라도 아직도 수아레즈를 찢어죽이지못해 이를 부득부득 갈았을겁니다. 넷째, 저만 이렇게 생각한게 아니고, 수아레즈의 행동에 전세계언론과 타 축구선수들또한 어리석은 행동이라며 일침을 가했습니다. 그럼 이거또한 전세계가 모두 한선수에게 가혹하게 마녀사냥한거라 생각하시겠군요.
저 가도 돼요?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수아레즈가 핸드볼 파울 안했으면 물론 가나가 이겼을겁니다. 그렇다면 수아레즈가 파울 했더라도 만약 가나가 PK 성공시켰다면 우루과이가 이겼런지요. PK를 실축하게 만든게 수아레즈가 아니고, 또한 이어지는 승부차기에서 선방한게 수아레즈가 아닙니다. 수아레즈는 우루과이에게 실낱같은 희망을, 그것도 PK를 막고, 승부차기까지 넘겨야 하는 말도 안되는 희박한 가능성 하나만 우루과이에 남기고 퇴장당한거에요. 그리고 그 말도 안되는 희박한 가능성을 뚫고 우루과이가 승리했기에 팀 동료들과 얼싸안고 누구보다 기뻐할 만한 선수가 수아레즈라고 생각했고요. 예시로 드신 델피에로, 카카, 박지성같은 선수들은 아마 수아레즈같은 행동을 하지 않았을것 같긴 하네요. 그런데 예시로 든 선수들은 멘탈이 좋다 라고 평가받는 선수들이 아닌가요. 제 말은 수아레즈가 멘탈이 좋다는게 아니라 어떻게 보면 그 상황에서 자기팀 승리를 가장 기뻐할만한 선수를 보고 (자중하고, 상대팀을 위로하는 제스춰를 취했다면 물론 더 좋았겠지만요.) 멘탈이 나쁘다라고 평가하는게 좀 가혹하지 않냐는 겁니다. 그 때의 수아레즈의 표정은, 상대를 자극하려는 의도같은건 적어도 제 눈엔 보이지 않았고 팀 승리에 대해 기뻐하는 정말로 원초적인 기쁨으로 보였거든요.
발렌시아 원래 매크로니 뭐니 해도 드리블 크로스 수비가담 다 좋은 EPL 탑 윙어죠.. 솔직히 크로스 뿐만 아니라 드리블이나 기본기 등 비교해봐도 크라시치보단 한단계 위의 선수같네요.
핸드볼 파울 안했으면 골들어가고 2-1스코어로 경기는 종료직전인 상황이었는데요. 제말의 요지는 "스포츠맨쉽"에 어긋나는 이유입니다. 파울해서 이겨놓고 미친듯이 좋아해 "상대방을 존중"하지 않은데 있죠. 이건 어디까지나 "도덕적인 문제"라 이렇게 좋아한데 따로 징계는 받지 않았지만 "비난을 받기엔 충분한" 행동이라 생각합니다. 내가 수아레즈라도 핸드볼파울해서 이겨놓고 저렇게 좋아했을거다, 델피에로,카카,박지성같은선수라도 저렇게 행동했을거라 생각하신다면 저도 더 할말없습니다.
속호 아퀼 사고 폴센 팔았으니 뭐 ㅋㅋ 떠드시오 우린 챙길거 챙길테니 라고 생각하죠
수아레즈가 에브라 악수 생까고 퍼디난드가 수아레즈 악수 생까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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