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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까세레스, 산 시로를 점령한 노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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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란과의 타이틀 경쟁은 코파 이탈리아에서도 이어졌으며, 유벤투스는 유리한 고지를 점령했습니다. 산 시로에서 열린 4강 1차전에서 유벤투스...
괴물 까세레스, 산 시로를 점령한 노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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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세레스 : "몬테로처럼 열심히 뛰길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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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치오
리버풀전 보다가 생각난건데 ..
에브라 수아레즈 능욕 쩌네요
아..근데 발렌시아보니까 싴이 생각나네요
수아레즈는 정말 멘탈 쓰레기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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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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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경기 질문~
세리에 구장 질문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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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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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2 코파 4강 1차 밀란 1 - 2 유벤투스
눈으로 뒤덮인 파르마vs유벤투스 경기
카세레스의 두번째 메디컬 테스트
카세레스 첫 트레이닝
동영상자료
11/12 코파 4강 1차 밀란 1 - 2 유벤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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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벤투스 4 - 2 시에나 2004년 1월 18일
영입된 유망주 와심 부이(Ouasim Bouy)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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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용량자료
코파 밀란 - 유벤투스 1차전
시에나전
우디네세전 토렌트
20라운드 우디네세전(수정)
코파 로마전(수정)
토리노
11일 PM 17시 43분
다음 경기
세리에A 24R
NOTV
vs
유벤투스
카타니아
2월 19일 일요일 AM 4시 45분
가장 최근에 올라온 댓글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수아레즈가 핸드볼 파울 안했으면 물론 가나가 이겼을겁니다. 그렇다면 수아레즈가 파울 했더라도 만약 가나가 PK 성공시켰다면 우루과이가 이겼런지요. PK를 실축하게 만든게 수아레즈가 아니고, 또한 이어지는 승부차기에서 선방한게 수아레즈가 아닙니다. 수아레즈는 우루과이에게 실낱같은 희망을, 그것도 PK를 막고, 승부차기까지 넘겨야 하는 말도 안되는 희박한 가능성 하나만 우루과이에 남기고 퇴장당한거에요. 그리고 그 말도 안되는 희박한 가능성을 뚫고 우루과이가 승리했기에 팀 동료들과 얼싸안고 누구보다 기뻐할 만한 선수가 수아레즈라고 생각했고요. 예시로 드신 델피에로, 카카, 박지성같은 선수들은 아마 수아레즈같은 행동을 하지 않았을것 같긴 하네요. 그런데 예시로 든 선수들은 멘탈이 좋다 라고 평가받는 선수들이 아닌가요. 제 말은 수아레즈가 멘탈이 좋다는게 아니라 어떻게 보면 그 상황에서 자기팀 승리를 가장 기뻐할만한 선수를 보고 멘탈이 나쁘다라고 평가하는게 좀 가혹하지 않냐는 겁니다. 그 때의 수아레즈의 표정은, 상대를 자극하려는 의도같은건 적어도 제 눈엔 보이지 않았고 팀 승리에 대해 기뻐하는 정말로 원초적인 기쁨으로 보였거든요.
발렌시아 원래 매크로니 뭐니 해도 드리블 크로스 수비가담 다 좋은 EPL 탑 윙어죠.. 솔직히 크로스 뿐만 아니라 드리블이나 기본기 등 비교해봐도 크라시치보단 한단계 위의 선수같네요.
핸드볼 파울 안했으면 골들어가고 2-1스코어로 경기는 종료직전인 상황이었는데요. 제말의 요지는 "스포츠맨쉽"에 어긋나는 이유입니다. 파울해서 이겨놓고 미친듯이 좋아해 "상대방을 존중"하지 않은데 있죠. 이건 어디까지나 "도덕적인 문제"라 이렇게 좋아한데 따로 징계는 받지 않았지만 "비난을 받기엔 충분한" 행동이라 생각합니다. 내가 수아레즈라도 핸드볼파울해서 이겨놓고 저렇게 좋아했을거다, 델피에로,카카,박지성같은선수라도 저렇게 행동했을거라 생각하신다면 저도 더 할말없습니다.
속호 아퀼 사고 폴센 팔았으니 뭐 ㅋㅋ 떠드시오 우린 챙길거 챙길테니 라고 생각하죠
수아레즈가 에브라 악수 생까고 퍼디난드가 수아레즈 악수 생까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이별로라고생각합니다 리버풀팬들은 유베보고 구걸투스라고 하는사람도많죠
네. 그장면 라이브로 생생히 봤던 기억이 납니다. 제가 기억하기로는 퇴장 판정 받고나서 통로로 퇴장하면서 빼꼼히 PK 장면 쳐다보다가 실축하는 것 보고 미친듯이 좋아했던 기억이 나는데, 상대팀 선수 앞에서 선수들을 자극하면서 좋아한 것도 아니고, 그저 자기 팀 동료 옆에서 동료 붙잡고 기뻐했던 건데 너무 부정적인 견해가 아닌가 싶고요. 그리고, 가나가 핸드볼 파울 때문에 탈락했다고 단언하는것도 어렵지 않나 싶어요. 물론 핸드볼 파울로 인해서 우루과이에게 다시 한번 기회가 생긴것은 맞지만 가나에게 PK도 주어졌고, 그걸 넘긴다고 해도 승부차기가 이어지는건데, 어디에도 우루과이가 이긴다는 보장은 없었죠. 오히려 가나가 그 상황에서 진것이 더 놀라웠을 정도인데요.
그른가요ㅜㅜ 맑 수비가담은 좋아보이던데..
그장면 그때 보셧는지요. 보통 생각이 있는 선수: 휴 다행이다 하는반응. 이겨서 기쁘긴 한데 맘놓고 기뻐하기도 민망한 상황. 탈락한 상대에겐 미안한마음이 2%정도는 있음. 주변동료들이 위로해줌. 수아레즈: 동료들 잡고 흔들며 좋아서 미친듯이 날뜀. 이건 본인의 핸드볼파울때문에 탈락한 상대를 존중하지 않은 스포츠맨쉽이 부족한 행동이고 따라서 맨탈이 썩은거 맞습니다. 당당히 승부를 겨뤄 이긴거에 대해 기쁨을 표출하는것과는 차원이 다릅니다. 가나선수들도 4년에 한번 열리는 월드컵을 위해 피땀흘려 뛰었는데말이죠. 축구선수는 때로는 어린이들의 우상이기도 합니다. 이런 어린애같은 행동에 월드컵을 시청하는 전세계어린이들이 뭘보고 배울까요.
저도 마지막에 보고 빵 터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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