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쩌네요 ;;
오늘 포르투랑 아스날 경기 벤트너가 헤트트릭했다지만
2어시 아르샤빈;; 따지고 보면 첫번째 골도 아르샤빈에서 시작된거;;
드리블부터 패싱력까지 환상이더군요;;
나스리가 1골 막아내고 한골 넣은것도 멋졌고;
파브레가스 빠져도 아스날의 아기자기한 패싱축구는 환상이었습니다;
결론은 오늘 새벽에 챔피언스리그 두경기 보면서 요베티치랑 아르샤빈이 매우 탐났다는 얘기..
우리 죠빙이도 경기만 뛰면 아르샤빈처럼 할 수 있을것 같은데;;란 생각도 들었습니다;;
호빗이라니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