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0월 10일 10시 36분
 
Juventus, and so on...
 
1. 유베당사를 찾아오게 된 계기는 무엇입니까?
A.  많은 유벤투스 팬들과 의견을 교류하고 함께 응원하고 싶은 마음에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2. 언제부터 유베를 좋아하게 되었습니까?
A. 11-12시즌부터 입니다.
 
3. 팀 내에 좋아하는 선수와 싫어하는 선수가 있습니까? 있다면 이유는?
A. 현재 팀내 선수들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선수는 키엘로입니다. 헌신적인 수비와 카리스마랄까요.
    싫어하는 선수는 굳이 꼽자면 보누치...? 아무래도 보누치가 흔들고 떠났을때 느꼈던 감정이 아직 남아서 그런것 같습니다.
 
4. 평소 유베경기를 자주 보십니까? 또 그 빈도는?
A. 최대한 많은 경기들을 보려고 노력은 하는데 뜻대로 잘 되지는 않네요 ㅠㅠ 그래도 중요한 경기들은 보고 있습니다.
 
5. 자신이 유베경기를 보면서 가장 뇌리에 박혀있는 경기는 이것이 있다! 무엇인가요?
A. 두 번의 챔결이요. 다른 경기들도 기억에 많이 남지만 이 두 경기가 아쉬움이 커서 그런지 가장 뇌리에 박혀있습니다.
 
6. 유베를 제외한 리그 불문하고 서포팅하는 팀이 있다면? 국대도 있으시면 적어주시면 됩니다.
A. 팀 - 아스날 / 쾰른 / 샬케 , 국대 - 이태리
 
6-1 위에서 응원하는 타 팀이 있는 경우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A. 벵거식 축구에 매료되었었고, 아스날도 응원한지 오래되었는데 침체기 동안에는 약간 애증 같은 느낌이었는데 에메리 체제에서는 다시 살아난 느낌라서 기쁘긴 합니다.
 
쾰른은 포돌스키를 좋아했었고 또 제가 잠시 살았던 적이 있었기에 본격적으로 응원을 시작했고 지금은 여기도 약간 애증의 관계입니다. 일단은 헥터랑 호른 믿고 가는 중입니다.
 
샬케는 쾰른에서 살 때 알게 된 친구가 추천해줘서 봤는데 라울, 노이어, 회베데스, 훈텔라르, 드락슬러 등 매력적인 선수들이 많아 함께 친구따라 응원하게 되었는데 노이어, 라울, 드락슬러, 사네, 콜라시냑, 훈텔라르, 고레츠카, 회베데스 등 매력적이고 좋은 선수들을 꾸준히 떠나보내게 되다보니 여기도 약간 애증의 관계네요. 그래도 꾸준히 좋은 선수들이 나오는 팀이라 좋게 보긴 합니다. 
 
Football
 
7. 당신의 축구지식을 1부터 5까지의 점수중에 표현해 본다면? 그리고 그 이유는?
A.  3.5~4 / 4대리그+프랑스 한정 엄청 깊게까진 아니어도 어느정도는 알만한건 안다고 생각합니다.
 
8. 축구계에서 당신을 감명깊게 했던 선수나 인물이 있다면? 그리고 그 이유는?
A. 하비에르 사네티 / 제가 축구에 관심을 갖고 좋아하게 만든 선수입니다. 실력적으로도 인격적으로도 완벽한 선수인지라... 알레, 마르키시오, 필립 람, 네드베드 등 많은 선수들을 좋아하고 항상 응원하지만 사네티는 제가 가장 좋아하는 스타일의 완벽한 선수였다고 생각합니다.
 
9. 자신이 감독이 된다면 어느 감독과 가장 유사한 스타일을 구사할 것 같습니까?
A. 빠르면서 아름다운 축구.... 전성기때의 벵거볼과 유사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벵거처럼 아름다움만 쫓지는 않을것 같네요. 
 
9-1. 위에서 답변한 감독의 스타일 혹은 전술에서 세부사항을 건드리게 된다면, 자신이 추구하는 스타일의 완성본은 어떤 형태인가요?
A. 벵거처럼 선수들을 믿고 감싸안는 스타일 + 공격을 만들어갈땐 벵거볼 + 수비적으로는 콘테 짠물수비
 
10. 자신이 매니저라고 가정한다면, '이 선수는 꼭 영입해야겠다'라는 인물은 누구인가요?(팀의 가치와 돈에 제약이 없이) 그리고 그 이유는?
A. 마투이디가 있긴 하지만 더 중원을 탄탄하게 해야한다 보기에 라키티치나 캉테가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11. 현대축구에서 가장 이상적인 축구를 보여주고 있는 팀은? 그리고 그 이유는?
A. 다들 저마다의 장단점이 있기에 완벽하다곤 할 수 없지만 현재는 첼시라고 생각합니다.
아자르 의존이 크긴 하지만 그건 에이스가 있는 팀 특징이라 생각하고 그걸 제하고 보더라도 공격적으로나 수비적으로나 유기적으로 잘 플레이한다고 생각합니다.
 
et you introduce yourself, and about Juve-Dangsa...
 
12.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단어나 어구가 있다면?
A. 묵---------직허다
 
13. 자신의 축구실력은 어느정도라고 생각하십니까?
A. 사네티급(이 되고 싶은 스투라로가 현재 목표인 일반인급)
 
14. 유베당사에서는 FC유베라는 실축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실축에 나와보실 의향이 있습니까?
A.  안한지 오래되서 얼마나 제 기능을 할지는 모르겠지만 시간과 여건이 맞다면 묵------직허게 뛰어볼 생각 있습니다.
 
15. 유베당사는 어느 팬 커뮤니티보다도 오프라인 모임과 단체관람을 자주 갖습니다. 단관 등의 오프라인 모임에 참가해 볼 의향이 있습니까?
A. 네! 함께 응원하는 맛이 있기에 시간만 된다면 얼마든지!
 
6. 공식 질문은 여기까지 입니다. 하고싶은 말은? 당사에 바라는 점을 적어주셔도 되고 자신이 하고싶은 말 아무거나 하셔도 좋습니다.
A. 함께 응원하면서 좋은 의견들 공유하며 지냈으면 좋겠습니당
 
 
Personal information
 
 
이 문항에 대해선 어떠한 답변도 허용합니다. 모두 다 답을 쓰셔도 되고, 자음으로만 표시하셔도 되고, 범위로 표현하셔도 되고, 묵비권(?)도 가능합니다.
 
말 그대로 적고싶으신 분들만, 혹은 적고싶은 부분만 적어주시면 됩니다.
 
 
 
1. 나이(연령대).
A.  26
 
2. 출생지와 거주지.
A. 서울 동작구
 
3. 자신의 성격.
A. 묵------직합니다
 
4. 자신의 이상형.
A. 축구 좋아하는 분
 
4-1. 자신의 이상형이 바로 자신의 눈앞에 있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할 생각이십니까? dash한다면, 어떠한 방법으로?
A. 신사는 숙녀가 필요로 할때 떠나지 않지... 너 내 숙녀가 될래? 라고 하면 뺨 맞고 한강가서 울겠죠?
 
5.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이 딱 하루가 있습니다. 그러면 무엇을 할껀가요?
A. 묵--------직허게 한 그루의 사과나무를.....
 
Profile
부치니치 Lv.3 / 396p
댓글 1 건
프로필 이미지
2018-10-10

유베당원이 되셨습니다. 환영합니다!

FC유베 모집안내 마켓 아이콘샵 출석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