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 테마가 올라왔길래 유료임에도 불구하고 구매했습니다.
사진은 링크에...
좀 간지나네요. 전화오면 알레 옹께서 뜬다는..
재미있는 게, 맨 위에 있는 인물들이 배터리 양을 나타내는데, 배터리가 조금씩 줄어들수록 인물들이 하나하나 사라집니다. 근데, 배터리가 꽉 차있을 때 나타나는 애가 크라시치라서..
보통은 크라시치가 제일 먼저 사라지네요. 만든 사람이 뭔가 의도를 가지고 만든 것 같아요. ㅎㅎ
암튼 멋져서 그냥 한 번 글 올려봅니다. 남은 주말 잘들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