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7월 28일 22시 16분
Screenshot_2020-07-28-22-07-02-493_com.nhn.android.search.jpg : 골닷컴코리아) 철면피 유벤투스 38회 우승 주장

http://naver.me/xHbMto59

우리 측 의견이나 상황은 제시하지도 않고서 열심히 까네요ㅋㅋㅋㅋ
ㅂㅁ성이 아직도 칼럼 쓰는 개이버 수준 어디가겠습니까

추천해주신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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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11-12  어웨이프로디지 Lv.30 / 10,141p
댓글 33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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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8

계속된 연례행사,

그 와중에 다른 팀들은 우승 못 빼앗아가고 뭐했답니까 ㅎㅎㅎㅎㅎ

 

설마 박문성이에요? 스렉코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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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8
위 기사는 다른 기자 분인데 초성이 우연히도 같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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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8
붚!
3

ㅎㅎ 그렇군요

거지같은 기분드는 것 감수하면서 읽었는데

 

칼치오폴리에 다른 구단(특히 인XX와 양아치)도 들어있고

우리가 무죄추정의 원칙 무시당하고 과도한 징계받았던거는 싹 빼고,

 

글쓴 지 입맛대로 '해석'이라고 하면서 개소리만 장황하게 지껄이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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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8
저도 해석 부분 갬성에서 읭?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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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8
근데 이거 다른사람들한테 반박하면 나만 이상해 지더군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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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8
모든 걸 다 알 수 없으니 다른 의견도 있을 수 있는데
한쪽 의견은 아예 제공을 하지 않고 저런 식으로만 쓰는 건 적절하지 않아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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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8
붚!
2
개인적으로는 위 기사 타이틀이 부적절해 보인다고 생각되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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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8
붚!
7
타이틀이 부적절하다고 한 적 없네요
네 전문 타이틀 뿐만 아니라 소제목이나 기사 내용도 크게 문제 될 일은 없어보입니다.
우리 측 의견이나 상황은 제시하지도 않고서 열심히 깐다고 하시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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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8
붚!
2
유벤투스의 우승횟수 또는 공식 우승 횟수는 몇 회일까, 라는 식의 타이틀과 그것에 대해 어떤 의견들이 있고 무엇이 다르고 왜 다른지 말해주면 좋지 않았을까요
'유벤투스가 '칼치오폴리'를 부정하는 이유는 크게 세 가지로 해석할 수 있다' 부분에 관련 내용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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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8
붚!
4
저건 그냥 감정적인 영역의 뇌피셜들이잖아요...
우승 박탈로 인해 팬들이 겪었을 심정이나 구단의 심정, 그에 따라 예상할 수 있는 반응이지
법적인 영역에서 공식적으로 어떻게 항변했는지를 말해주지는 않잖아요
그런 점에서 정보제공이 편향되었다는 점을 말씀드리고 싶었던 거였어요
제가 처음부터 본문에 이렇게 풀어서 썼어야 했을텐데 그러지 못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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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8
붚!
4

타이틀에 문제가 있죠.

강등은 정당하지만 승부조작은 팩트가 아니니까요.

모든 사람이 상황을 정확하게 파악할 때까지 멈추지 않을 거 라고 보네요.

유벤투스 잘못 있고 강등 정당하지만 승부조작은 끝까지 제대로 인정되지 못하고 더플랜급의 통계 헛소리로 우기다 무혐의났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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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8
붚!
3

한가지 첨언해보면 심지어 마지막 모지 개인판결조차도 포괄적 유죄-공소시효만료인데

그 유죄의 사유가 승부조작이 아니라 직권남용과 에이전시 사익 편취가 핵심이고 

심판배정관들에게 전화 및 방문으로 땡깡부리고 인사에 개입하는 등 지속적인 영향력 행사=승부조작'시도' 라는 기이한 논리로 세트메뉴에 묶여서 유죄된 거 였죠. 

 

그마저도 유베가 자꾸 협회에 손배청구하려고 압박하는 상황에서 혹시나 무혐의나 무죄떨어지는 순간 이태리축구협회는 바로 파산확정이기 때문에 정무적 판단이 개입된 판결이었구요. 이태리에서 축구산업규모가 모든 산업중에서도 10위 안에 위치하는 걸로 아는데 되돌리기엔 너무나도 파급력이 크고 유베 구단자체만으로도 강등 당시에만 400m 손실에 지속적인 누적손실은 헤아리기도 어렵죠. 저 기준이면 퍼거슨도 빼박 조작일 수 밖에 없다는게 여러 증언으로 나오고 있구요. 심판들이 한둘도 아니고 감독무서워서 판정도 제대로 못 내렸다는 증언이 계속 나오는데 애들도 아니고 자기 상사도 아닌데 헤어드라이기 무섭다고 그럴리는 없다고 봐야죠. 심판들한테 개인적으로 문자보내고 공개비난으로 일자리 끊어버리고 자기 아들이 감독 짤리니 그 구단에 임대 가 있던 핵심 선수들 3,4명 한방에 복귀시키고 스토크시티에도 연락해서 그 팀에 임대가 있던 선수들 다 빼라고 해서 구단 한방에 조져버리는 영향력에 퍼거슨이 한번 공개 비난하면 그 심판은 최소 2년은 맨유 관련 경기 근처에도 못 가게 되고 어떤 경우엔 그 길로 바로 FA가 은퇴시켜버린다는데 이 자체가 승부조작'시도'나 다름없죠. 심판배정관과의 접촉 자체가 승부조작이라는 게 칼치오폴리였으니까요.

CP에 대한 이야기는 정치적 논쟁 처럼 평행선을 달리 수 밖에 없는 부분이 있다고 봅니다. 과정에서 석연치 않고 매끄럽지 못한 부분이 존재하지만, 그것이 공식적인 결정을 뒤집을 만한 요소는 되지 못한다고 생각하고 실제로 항소를 했어도 인정되지 않았다면 적어도 구단은 공식적 팢결을 존중하고 결과를 승복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만일 인테르가 유베의 경우였더라면 어땠을까요? 인테르 단장이 모지와 같은 행동을 하고 인테르의 우승이 박탈당했음에도 공식적으로 부인한다면 이것까지 똑같이 그러려니 할 수 있을까 싶어요.

당장 맨시티가 ffp 관련해서 떳떳하다고 하는 부분에도 당사 내에서 많은 비판이 있었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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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9
붚!
2

저 역시 공식적 판결을 중요시해야 된다는 의미네요.

공식적으로 유베가 강등된 죄목은 모지한테 힘있는 직함주고 제대로 관리 못한 죄로 법정이 아니라 스포츠재판소를 통해 강등됐고 그건 부정못하죠.

이미 벌어진 징계를 되돌릴 방법도 없구요.

그리고 공식적으로 승부조작이 인정된 적이 없는 것도 공식적인 판결이구요.

증거랍시고 내놓은게 정말 한심한 자료였던 것도 팩트고

공식적으로 위에 언급된 방식으로 '승부조작 시도'가 포함된 유죄판결을 받은 것,

하지만 어떤 경기도 실제로 승부조작이라고 판결과정에서 인정된 적은 없다는 것 역시 팩트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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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9
그러려니 하지 않겠죠. 하지만 그러려니 하지 않기 전에 편파적으로 한 쪽의 주장이나 의견, 내용만을 보거나 듣고서 의견을 피력하지는 않을겁니다. 하지만 처음부터 말씀드렸다시피 본문의 저 칼럼은 읽는 이에게 편파적으로 정보가 제공되어 있고 저는 그 부분에 대해서 비판했고, 베르나님은 그게 문제 없다는 반응이셨어요. 저 칼럼에서 제공되는 우리 측 입장은 유벤투스는 억울하다고 말하고 그것을 감정적으로만 호소하는 것이 전부이다, 라는 식입니다. 그게 문제가 있다는 거예요.
근데 지금 적으신 댓글은 다른 맥락의 이야기로 바뀌셨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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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9

혹시 심판 입김 관련 논란은 어디서 찾아볼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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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9

http://www.juventus.kr/index.php?_filter=search&mid=best&search_keyword=totty&search_target=nick_name&page=2&document_srl=1670282

 

칼치오폴리 개요 파악하는 데는 totty님의 명글이 최고죠ㅎㅎ

팩트에 대한 디테일은 아무래도 구글링으로 영어나 이태리어로 된 원문을 봐야 파악이 가능하고

댓글에도 일부 링크 달아주신 분이 계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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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8
2년 후에 별 4개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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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8
어디 좋은 감독 한 명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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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8

저도 네이버를 좋아하지 않아서 웹툰이나 스팸처리용 메일 외엔 이용하진 않지만,

이건 골닷컴 기사지 네이버의 글은 아니니 개이버는 좀 너무 나가신 듯 합니다...
 
골닷컴 칼치오 위클리는 다른 포탈 뉴스란에도 올라오는 시리즈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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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8
기사란이 아닌 칼럼란을 따로 제공하고 거기에 실어주는 것은 네이버입니다
해당 글을 기사란이 아닌, 칼럼란에 올라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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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8

들어가봤습니다. 그러네요...

정당한 비난인 것 같습니다. 너무 나갔다는 표현 철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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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8

레알 팬사이트 에서도 엄청 욕하는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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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8

무식한 '백곰'이 뭘 안다고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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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8

ㅋㅋㅋㅋ 무식한백곰엌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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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8
1. 그들은 주작했다
2. 그들은 이번에도 부인했다
3. 나이키도 승소했다
4. 그들이 저러는건 이유가 있다
5, 다만 그들만의 주장일 뿐이다

ㅡ 이딴식으로 논지를 풀면 세상 누구도 욕할거같아요. 축구팬덤 대부분이 칼쵸폴리의 복잡한 속사정을 알려하지않죠. 알 필요도 없구요. 그들이 필요한건 '유벤투스 = 주작구단' 이란 프레임입니다. 솔직히 제가 타팀클럽팬이라도 그럴거같아서 그들을 무조건적으로 비판하진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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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9

저도 자세히 알지는 못 했지만 

관련된 얘기를 들으면 들을수록 단지 유베를 '주작 구단' 이라고 단정 짓는 게 맞는 일인가 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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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9
저도 처음에는 승복해야 맞는 거라는 둥 개소리했었는데, 내용 파보니 절대 그렇지가 않더군요. 저런 식으로 비난 받기에는 너무 억울하다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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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9
붚!
1

저분 옆동네 운영진도햇던분..ㅋㅋ

 

내용모르고 안쓴게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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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9
엌ㅋㅋㅋㅋㅋㅋ 답이 여깄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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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9
솔직히 이분 유벤투스에게 고마워해야죠.
이딴 칼럼을 매년 써서 원고료 받게 해주니ㅋㅋ
이제 슬슬 내년 칼럼 쓸 준비하겠네여~
VR Le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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