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itle: 17-18 마르키시오Ha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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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5월 18일 11시 59분

 

 

https://sports.news.naver.com/wfootball/news/read.nhn?oid=450&aid=0000050740

 

 

기사 중 일부 발췌입니다

 

 

매체에 따르면 데 로시는 클럽의 제의가 형편 없을지언정, 장난식이었을지언정 그 제의를 받아들이려고 했다. 매체는 "데 로시는 로마의 제의라면 장난식의 제의라도 받아들이려 했다. 그가 클럽을 너무도 사랑하기 때문이었다"고 전했다.

구단이 데 로시에게 이야기한 급여는 충격적인 수준이었다. 클럽은 연봉 없이 경기당 출전 수당 10만 유로(한화 약 1억 3천만원)만을 얘기했다. 데 로시가 경기에 나서지 않는다면 아무런 급여도 받을 수 없는 조건이었다. 하지만 데 로시는 로마를 사랑하고 클럽이 자신의 몸상태에 의구심을 갖는 것을 알기에 수락하려 했다.

하지만 구단의 정식 재계약 제의는 없었다. 날짜는 차일피일 미뤄졌다. 최근 들어서야 구단주가 데 로시에게 계약을 제의했지만 이미 데 로시의 마음을 돌릴 수는 없었다. 데 로시는 이 일을 "그가 헌신한 세월에 대한 존엄이 사라지는 일"이라 생각해 클럽의 제의를 거절했다. 이탈리아 언론 <풋볼 이탈리아>는 "그가 더 나은 대우를 받았어야 한다"고 칼럼을 통해 이야기했다.

 

 

 

 

 

유베도 딱히 자랑할만한건 없긴 합니다만..

 

델피에로 맑쇼 부폰은 데로시에 비하면 양반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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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17-18 마르키시오Haru Lv.13 / 1,935p
댓글 20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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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8
호우!
1
맑쇼를 그렇게 보냈으면 안됐었는데 정말 안타깝습니다
개막 전날 계약해지라니 아직도 너무 화가 나네요
데로시도 안타깝습니다
사실 토티도 마지막엔 결국 잘 마무리 되는 모습이였지만 그 사이동안 굉장히 말 많이 나왔죠.....
진짜 이제 축구판에서 로맨스가 없는 것 같아서 슬프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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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8
토티도 가시적인 모습이야 스두목과의 갈등이었지만

결국 선수로서 사이클 끝났으니 다른 역할 하라는 권고사직하는 모양새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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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8
데로시 이적 비하인드는 정말 너무 씁쓸하네요.... ㅜㅜㅜㅜ

헌신했더니 헌신짝 신세
충성했더니 총성 없이 나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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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8

로마 선수들 런할 듯 

자니올로 잡기 좋은 시기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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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8
플로렌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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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8
땜빵의 전설 개이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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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8
믿뽑로기 였는데, 구단이 저 정도면 이젠 믿뽑로뿌 도 가능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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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8
거근 거근을 뽑읍시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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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8
시작은 플로렌치로 합시다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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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8
호우!
2
부폰은 사실 나쁘지 않앗어요. 은퇴 할 예정이엿다가
파리로 가서 도전한거라서..

맑은 .. 너무 언급도 없이 갑자기 보내버린게 참 ..할말없죠..
이건 보드진이 한건지 감독이 요구한건지 모르겟네요.

알레는 지금도 빡치네요. 말년에 연봉도 깍고 뛰고 있는데
시즌 도중에 아넬리가 언론에 이번이 끝 이라고 말해버렷죠.
아직도 기억나는게 그당시에 말디니가 대놓고 디스한 기억이 나네요.
멋대로 커리어를 끝내버린다면서 존중이 없다고
그래도 묵묵히 논란 안만들고 조용히 나갓죠

새로운 시대를 만들려고 한다면서 아넬카 벤트너 영입

세리에가 예전엔 로망이 많았는데..아쉬운 기분입니다.
알레는 진짜.... 제가 아직도 아넬리 그닥 좋아하지 않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본인이 회장 취임하면서 뉴 유베를 만든다면서 구 유베를 지우는 제일 빠른 방법인 구단의 반디에라를 방출 결정한건...
결국 알레는 마지막까지 젠틀한 신사의 모습으로 숙녀를 지켜주는 모습으로 떠났죠.
알레 말년도 그렇고 토티, 맑에 이번 데로씨까지 선수 하나의 가치를 뛰어넘는 인물들의 마지막이 씁쓸해서 참 슬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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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8
알레도 사실 마지막 재계약때 더이상 재계약없을거라고 했는데 나중에 시즌중에 알레쪽에서 재계약바라는 눈치엿는데 아녤리가 이전에 결정한대로 재계약없을거라고 재확인한거죠
아쉬움느끼는 사람있을수있지만 잘못햇다고 욕먹을일은 아니라고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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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8
차라리 마르키시오의 경우가 계약만료도 아니고 필요없다면서 책상빼고 등떠민 꼴이라 욕먹을만한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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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8
왠미국인이와서 팀 기둥을 쫏아내는지...빨레 카타르 자본 인수햇으면좋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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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15-16 포그바DOG
2019-05-18
우리가 왜 응원하고 축구를 본다고 생각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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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8
맑 알레를 보내는 과정도 안좋았지만 데로시는 감정마저 안좋게 끝나는거 같아 더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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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8
아니 세리에 리그 경쟁력이 없으면 스토리라도 갖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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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8
자니올로! 우리에게 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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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8
로맨스는 제쳐둬도 팀 레전드한테 저런 제의 할 바에야 차라리 상호해지를 하죠. 참;
유베는 피도 눈물도 없는 느낌으로 이별했다면 저건 눈물 흘리는 척하면서 속으론 나가라고 하는 느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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