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월 12일 09시 58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디발라 피야니치 산드로에 레알이 관심있다고해서
받아줄진 잘 모루겠지먼

만일, 이 딜이 정말 성사된다고 가정하고서...
이스코<->더코+@ 찬성하시는지요?!!
+@를 많이 준다고 하는 조건으로요

이건 어떨까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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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수페르코파 우승 기념 아이콘알바로모라타 Lv.3 / 381p
_
댓글 16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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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2
레알이 더코를 안노릴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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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2
저도 레알은 온리 디발라 같아서 레알이랑 엮이기 싫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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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2
사실 더코가 우리가 생각하는 것 만큼 고평가 받을 요소가 이제 얼마 남질 않았어요, 나이도 낼모레 서른이고 주급도 낮은 편이 아니고. 맨유같이 윙어 막장됐거나 첼시처럼 우수수 떨어져나갈 예정인 팀 아니면 더코는 큰 매력이 없지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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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2
냉정해지자면 아스테리스크님 말씀처럼 제 값에 팔 수 있는 시기는 이제 1년 안팎이겠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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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2
어차피 외부의 제 3자 입장에서 더코는 슬슬 가치가 빛바래고 있기 때문에 주급이 싸면 더코 걍 데리고 있는게 낫겠다 싶은데, 더코 주급 꽤 높아요. 주급은 줄일 수 있을 때 줄여야 하고 그 줄일 수 있는 대상은 현재 팀에서 위상이 내려간 선수들이 우선순위 될 수밖에 없죠. 회사 구조조정할 때도 더이상 주요직은 아니지만 봉급은 높게 받고있는 그런 사원들을 먼저 내치는 것처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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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2
한편으론 재계약 없이 계약기간 동안 쏠쏠하게 써먹기만 하더라도 이득이라고 봅니다. 더글라스 코스타 정도의 자원이라면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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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2
재계약 안해도 주급이 높은 건 변함이 없는지라..갠적으로 더코를 무조건 데리고 있으려면 비슷한 포지션의 베르나르데스키, 콰드라도가 동시에 팔리던가하는 일이 수반되야할 것 같습니다. 물론 케디라 언급은 딱히 안하겠습니다, 두 말하면 잔소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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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2
그 또한 맞는 말씀입니다. 중간에 1년 정도 남았을 때 구매하려는 구단이 있다면 더할나위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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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2

근데 아무리 이스코 데려와서 4312 체제로 간다고 하더라도 플랜B는 있어야죠.

 

콰도는 이리저리 뗌빵하러 돌아다니면서 위치도 점점 내려가고 윙어로서의 파괴력 역시 줄어들고 있고

 

베르나도 벌크업에 메짤라 포변 시도하면서 정체성이 어정쩡해진 상황에서 폼만 정상이면 여전히 개인전술로 수비 한둘 가볍게 제끼고 측면 루트 뚫어주는 팀내 유일한 자원을 파는게 맞는건가 싶네요.

 

물론 원금회수하려면 지금이 마지막 기회이긴 하지만 만주키치 대체자랑 미드 영입도 시급한데 더코 팔고 얘만한 윙어를 데려올 수 있느냐도 의문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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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2
애초에 트리보테가 마투이디, 피야니치, 벤탄쿠르인 이상 이스코가 레알에서처럼 마음놓고 플레이메이킹 할 수도 없는 상황이라 큰 도움도 안될 것 같습니다 ㅠㅠ...

말씀대로 코스타만한 윙어를 구하기도 어렵기 때문에, 이스코 이외의 추가적인 미드필더를 영입할 것이 아닌 이상 지켜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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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2
하지만 더코같이 팀 내 상위클래스 주급 받으면서 한정적으로 쓰는거는 효율적이지 않긴 합니다, 더코가 주급을 좀 덜 받던가 그런게 아니면요. 그렇다고 앞으로 고주급자 선수가 많이 나갈 예정인 것도 아니죠. 비달 포그바 칼다라 이과인 등등 요 몇 년 동안 훌륭했던 선수가 나가면서 겪은 아픔의 후유증 때문인지 유베팬들 대부분은 웬만한 선수들 지키는 걸 무조건적으로 선호하는 것 같은데 마냥 모든 걸 다 갖고 있을 수는 없습니다. 타의적으로 그동안 선수들이 나가게 됐다면 이제는 건전한 운영을 위해 지출은 높지만, 핵심에서 슬슬 벗어나는 선수를 내보내야 하는 시기가 온 겁니다. 이건 더코가 아닌 디발라, 피야니치 등등의 선수들도 마찬가지로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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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2

말씀하신 부분은 팀 재정 안정성 측면에서 아주 타당한 얘기지만, 빅이어가 목표라면 어느정도 리스크는 감수할 필요가 있으니까요.

 

그동안 레알이 챔스 3연패를 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주전들의 높은 퀄리티도 있지만 이스코 하메스 아센시오 바스케스 모라타같은 다채로운 공격 옵션들로 인해

 

BBC가 막혀도 이스코 트레콸 전술이라든지 빠른 측면 자원들을 활용한 442 전환이라든지 여러가지 플랜B를 통해 해법을 찾았기 때문인데

 

루머대로 이스코를 영입하고 더코를 판다고 치면, 이스코 트레콸이 상대에게 전술적으로 봉쇄당했을 경우 대안이 없다는 얘기죠.

 

위에서 언급한 대로 베르나가 윙어로서의 정체성이 어정쩡해진 상황에서 더코마저 없으면 유일하게 측면에서 조커로 흐름을 바꿔줄 선수가 콰도밖에 없으니까요.

 

개인적으로 이스코가 영입된다면 가장 애매해지는건 디발라라고 봐서 굳이 한 명을 처분해야 한다면 더코보다는 디발라를 파는게 당장의 빅이어를 위해서는 더 나은 선택이 아닌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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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2
더코를 다양성 때매 남겨야한다면, 결국 디발라나 피야니치가 나가야 하겠죠. 결국 현재 고주급을 받지만 어정쩡하게 쓰여지고 있는 선수들은 서로 폭탄돌리기할 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 날두 램지 디발라 피야니치 더코 케디라 엠레 찬 등등을 모두 데리고 갈 수는 없죠, 심지어 저들 중 100프로 이상으로 잘 써먹는 선수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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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2

맞는 말씀입니다. 시즌 시작하고서도 약속의 2월이 오기 전까지는 구체적인 전술 플랜을 알감독 할애비가 와도 모르는 상황이다 보니

 

그간 장기적인 구상을 바탕으로 한 계획적인 영입보다는 그때 그때 프리로 풀리는 매물들 줏어오거나 철저히 알감독 성향에 맞춘 영입이 대다수였고 그 결과 알감독이 아니면 손대기조차 어려운 스쿼드 구성이 돼버렸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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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2
아 그렇겠군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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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2
호우!
1

이스코보다 더 나은 매물이 안나온다는 가정하에 특급서브간의 스왑딜 형태인건데 전 나쁘지 않게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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