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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itle: 18-19 써드 디발라Rum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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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월 11일 12시 10분

4312였다가 352로 바꾸고 포그바 아웃 이과인 인 되면서 전술이 꼬인 건 인정합니다.

만주키치 이과인 디발라 피야니치 케디라 다 쓰려다보니 4231이라는 전술이 나왔고, 그에 맞춰서 베르나 더코 콰도까지 왔는 데 제대로 활용 못 하고 433(4312)를 쓰고 있습니다. 여기서 지금 루머로 판단하자면 윙자원 다 정리하고 이스쿠 램지 디발라로 4321이나 4312하겠다는 생각같아요.

시나리오 하나 쓰자면, 이것도 제대로 공존 못 시키고

ㅡㅡ만ㅡㅡ
호ㅡ이ㅡ디
ㅡ램ㅡ마ㅡ

뭐 이런 식으로 공간 나눠주면서 디발라든 누구든 희생되면서 다시 윙어 찾기 시작하면 진짜 화날 것 같네요.

유연성있고 판 잘 짜는 건 좋으나 너무 급격하게 변해요. 특히 미들 전술은 아예 없는 것 같고요. 콘테는 반대로 미들 수비 전술은 기가 막혔고 마치 팔랑크스같다고 사람들이 극찬했었죠.

지금 유베는 솔직히 그런 면이 전혀 안 보여요. 그냥 공격성향 선수들(베르나 디발라 콰도 더코 등등) 기용한 다음에 공격 대신 수비를 시키는 괴랄한 경기를 보고 있으니 언젠가부터 답답합니다. 베르나도 수비하다가 콰도처럼 바뀌고 더코는 수비를 못 하니가 선발로 못 나오고요. 제가 주야장천 램지가 아니라 차라리 던칸이 필요하다는 게 이런 문제점 때문이고요.

이번에도 램지 이스코 디발라 때려 넣고 수비만 시킬 것 같은 데, 효율이 잘 나올 지 의문입니다. 모든 선수가 공격 수비 다 잘 해야 한다는 철학이 나쁜 건 아닌 데 이게 챔스 우승을 원하는 팀의 방식이 맞는 지 의문스럽네요.

알감독한테서 갑자기 무리뉴가 보이기 시작합니다. 선수에 맞춰서 전술 좀 짜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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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18-19 써드 디발라Rumble Lv.20 / 4,715p
댓글 44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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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ALIA10Best
2019-01-11
호우!
19
이스코이야기는 아직 구체적으로 뭐가 나온것도 아닌데 이런 이야기는 좀 이르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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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01-09 파벨 네드베드KeiBest
2019-01-11
호우!
13

아직 정해지지도 않은 걸로 이런 이야기 하는 것은 좀 그렇죠. 알감독님이 지금까지 성과를 못 낸 감독도 아니고 지금도 리그 1윈데요. 경기력 답답한 면이 있지만요. 감독의 전술에 선수를 끼워 맞추기도 하고 선수에 맞게 전술을 사용하는 감독도 있는데, 다른거지 틀린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알감독님은 지금까지 엄밀히 말하면 자기가 원하는 선수 제대로 수급하였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봅니다. 케디라 재계약이야 솔직히 저도 잘 이해가 안 가지만, 그 외에 아직 알감독님이 주도해서 무리수 던진 영입이 있던 것도 아닌데 이런 얘기는 이르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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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영Best
2019-01-11
호우!
11
축게에 의견 피력하는거야 자유인데
워딩이 솔직히 부담스럽네요.
의견 제시가 아니라 성토 수준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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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15-16 만주키치con...teBest
2019-01-11
호우!
8
정통꿔바로우 요리사한테 찍먹이 정통인데 왜 붓냐고들 하시네요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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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1
호우!
6
공감합니다. 조금부족한선수들이 와서 포지션바꾸고 이것저것 시도해서 좋아질순 있어도, 이미 자리잡고 색이확실하고 검증받은선수들이 와서 다른걸시키니 그런선수들은 애매해질수잇겟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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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1
전술을 위한 전술이 나오지 않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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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1

저는 감독들이 이기론 좀 배웠으면 하네요. 전술이 이고 선수가 기라는 것만 알아도 전술 더 잘 짤 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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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1
호우!
2

이와 기는 틈이 없이 혼연하여 기기묘묘한 것인데 왜 나누시나여?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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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1

맞습니다. 기도 존재하는 데 전술만 신경쓰면 안 되는 거죠. 왜 자꾸 비꼬시는 지? 소모적인 논쟁은 안 하겠습니다. 

이탈리아 축구에서 선수는 체스말이지만 선수의 장기를 살려야지 전술 맟춰버린다고 퀸을 대각선으로만 이동하는 것처럼 자기 멋대로두면 선수가 아깝고 효율도 떨어진다 생각합니다. 알감독은 적응에 능하지 완전한 팀을 만드는거에는 한계가 보인다 생각합니다

또한 알감독에게 느끼는건데, 전술에 그리 신경을 쓰지않는 분인거 같습니다. 마치 어울릴 거같은 전술 하나 만들면 일주일간 훈련시키고 그러면서 경기 운영하다가 얼떨결에 찾는 느낌입니다. 그래서 전술 변화가 많습니다.
콘테는 선수들 경기영상이나 그런거에 변태적으로 집착합니다. 그다음 선수 맟춤전술들을 모은 다음 끼워 맟추는 헝식입니다 그래서 팀이 환골탈태 하는 전술들이 나오는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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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1
호우!
4
안 그래도 이런 글 쓰려고 했었는데, 완전 제 생각이랑 동일해요. 글 자체에 추천은 잘 안 눌렀는데 이 글은 추천을 누르지 않을 수가 없네요. 전술의 흐름을 급격하게 바꾸는게 예전이면 몰라도 지금의 유벤투스에게는 기회비용이 너무 커져서 비효율적이라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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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1
호우!
3
하나 예로 들자면, 2017년 여름 토탈 이적료 80M유로 더코랑 베르나르데스키 지금 팀에 큰 역할 하나요? 심지어 더코는 램지나 케디라에 가려져서 그렇지 벤치에서 서브로 시작하기에는 꽤 높은 주급입니다. 1년도 안되서 도합 80M를 벤치에 두는 일이 어딨나요? 이럴 줄 알았으면 저 돈을 들여서 그렇게 당사에서 노래 부르던 밀린코비치-사비치를 사는데 보태던지. 이게 은근히 비효율적이라는걸 팀도 알아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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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1
호우!
2
이스코든 램지든 지금 베르나 더코 콰도가 하는 것처럼 시킬텐데 터지먄 하이퍼램지 이스코 안 터지면 안습. 거기다 이번엔 연봉까지 2배이상 높으니 안 터지면 구단 자체가 터지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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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1
그래서 제가 메인스트림 전술을 정하던가 전술타는 수두룩한 선수들 정리를 하거나 그것도 안되면 감독교체라도 하자고 슬슬 주장하는 이유입니다. 이번 시즌 보니 딱봐도 스쿼드 운용이나 전술이나 경기력이나 비효율적이라는게 느껴지는데, 뭐라도 좀 바꿔봐야 하지 않겟습니까, 다음 시즌 앞두고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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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1

더코, 베르나가 와서 벤치 앉아있을줄은..몰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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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1
호우!
6
베르나랑 더코는... 솔까 .
부상떠나서.. 사놓고 제대로 사용법을 몰라 못사용중이라는 표현이 맞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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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1
호우!
1
그래도 전 지난 시즌 나름 잘 활용했다고 생각하네요, 더코는 거의 모든 유베팬들에게 찬양받았고 베르나르데스키는 호불호 갈려도 스탯은 잘 쌓았으니. 80M씩 주고 샀을 때는 잘 사용할 거라 생각했고 지난 시즌까지는 꽤 잘 썼다고 생각했는데, 사용법을 모르신다고 느낄 정도면 진짜 돈 헛사용한게 되는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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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1
호우!
1
저도 처음에 갠찮은 스타트였다고 생각합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전술에 맞게 선수가 이상하게 변했다라고 해야할까요 ㅠㅠㅠ

더코 베르나 정도면 색깔있는 개성있는 선수라고 생각하는데~
지금은 이도저도 아닌거 같아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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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1
호우!
6
공감합니다. 조금부족한선수들이 와서 포지션바꾸고 이것저것 시도해서 좋아질순 있어도, 이미 자리잡고 색이확실하고 검증받은선수들이 와서 다른걸시키니 그런선수들은 애매해질수잇겟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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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1
호우!
19
이스코이야기는 아직 구체적으로 뭐가 나온것도 아닌데 이런 이야기는 좀 이르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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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1
호우!
1
이스코 제외해도 같은 이야기에요. 램지로 지금 디발라처럼 굴릴 것 같은 데 중원에 도움될 지 미지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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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1
호우!
3
Rumble님이 유베감독해도될듯요 ㅠㅠ 극공감합니다..
확실히 축구보시는 눈이 있으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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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1
호우!
1
전술이 귀재는 맞지만 딱 귀재까지만인거 같음.. ㅜㅜ

전술의 효율성 극대화 팀케미 같은 영향은..미미하네요...

전술의 귀재라고 해서 팀 색깔을 확실하게 만들어 케미터뜨리는건 다른 기술이라고 봅니다.... ㅠㅠ

솔까 우리가 맨날 알감독은 후반기 부터다.. 이러는데...

이거 사실 전반기 내내 쫄리면서 봐야되고 ㅜ 항상 문제점이 나타나고 ㅜ 잘 안고쳐지고 ㅜ 또 후반기까지 기달려보고ㅠㅠㅠ

전술은 매일바뀌고 ㅜ 선수들은 점점 애매해지고 ㅠ

...... .. 여기에 램지라니.... ㅠㅜ 그것도 여름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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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1
호우!
8
정통꿔바로우 요리사한테 찍먹이 정통인데 왜 붓냐고들 하시네요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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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1
호우!
2

축게 존재를 위협하는 아쉬운 댓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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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1
호우!
1

나는 찍먹이 좋다 부먹이 좋다는 취향의 영역이고 의견의 영역이지만 

붓는걸 보니 일류요리사되긴 글렀다고 까지 가면 받아들이기 힘들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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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1

논점을 이탈하시네요. 윗댓글은 ㅈ문가들을 비유하셨으면서 갑자기 태세전환하시면 곤란하죠. 윗 댓글은 좀 실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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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1
호우!
1

아뇨 ㅈ문가들로 비유한건 아니고 그렇게 받아들이셨다면 사과드리겠습니다.

다만 제가 보기엔 좀 과해보이는 부분이 있었고 알감독은 볶먹을 하려고 하는데 여러분들의 의견이 부먹만 하려든다는 오해를 하고 계신것 같아서 적절해보여서 사용한거구여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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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1
호우!
2
이게 알감독님 자기 전술이라
과정은 답답해도 아직까진 결과가 나오고 있으니
전 그닥 큰 불만은 없네요
작은 불만이 있다면 역시 보누치보단 베나티아가...
수비 실수 좀 덜봤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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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1
불만 요소가 조금이라도 있는 점부터 개선을 해야한다고 봅니다, 사실 베나티아 이유없이 벤치 지키고 있는 것부터 고쳐야 할 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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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1
호우!
2
팬의 입장이나 여론의 입장에서
불만이 있다고 그걸 감독의 입장에서 고쳐야 할 점으로 단정지을 수는 없다고 생각됩니다.
감독이 고쳐야 할 때는 성적이 안나올 때고
그래도 고쳐지지 않으면 감독을 바꿔야 할 때가 되겠죠.
프로의 영역이니까 결국 결과만 나오면 그만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하고 싶고 보고 싶은 전술이나 선수들은 피파에서 만나는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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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1
되려 무리뉴에 대해 비교는 럼블님의 성급한 판단 아닌지...
공격전술에 아쉬움이야 표할 수 있다만 무리뉴가 맨유가서 한 게 뭐있다고 지금까지 기틀 다져놓은 알레그리와 비교를 하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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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1
호우!
1

철학이 똑같다는 겁니다. 자기 전술에 선수 끼워 맞추는 점이나 공격수를 미들로 만드는 점이나요. 결국엔 결과가 말해 주겠지만 답답해보이는 건 사실이네요.더코 베르나 실패를 마냥 선수탓으로 보기도 어렵고요. 알감독은 피드백을 어찌할 지 모르겠는 데 현재 영입패턴이나 루머만 봐서는 전술 바꾸려는 걸로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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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1
영입에 의문부호가 붙는다는 점은 저도 동의합니다.
다만 저는 알레그리가 선호하는 포메이션이 있지만 융퉁성을 발휘했었고 지금 선수단에서 최소한의 변화로 최고의 포메이션이 4312라 여겼기에 밀고 있다고 판단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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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1
무리뉴가 맨유에서만 감독한 것도 아니고, 사실 커리어 내내 따져보면 알레그리보다 커리어는 화려하죠. 그리고 저는 심지어 지금의 알레그리는 아직 감 뛰어나지만 트레블만 못 해본 무리뉴라는 느낌을 받아요. 지금 알레그리 감독이 성적을 잘 내서 다행이지, 성적만 좀 부진했으면 첼시 무리뉴 2기 때랑 다를 바 없을 취급 받았을 겁니다. 알레그리 감독이 무리뉴같은 비참한 결말을 맞지 않으려면 개선할 점은 개선해야죠. 지금 윙어 죄다 서브로 가고 중미 모자라서 허덕이는데, 솔직히 개선할 요소는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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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1
개선의 여지가 있단 건 저도 동의합니다.
이적시장을 보낸 뒤 시즌을 지켜보면 왜 영입했는지 이해가 안될 때도 있으니까요. 다만 지금 무리뉴를 거론하는건 과거의 찬란했던 모습을 비교하기 위한 게 아닌 고집만 남은 감독을 떠올리게 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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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1
글에는 지금의 무리뉴라고 딱 찝어 얘기한 건 아닌데..그리고 개인적으로 지금 알레그리 감독은 전성기 무리뉴 순한 버전을 보는 것 같습니다. 안 고치고 계속 이대로만 가면 알감독이 지금의 무리뉴 순한맛이 될지도 모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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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1
호우!
2
그런가요? 전 무리뉴 인테르에선 지금과 달랐다고 기억해서요.
제 억측일 수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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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01-09 파벨 네드베드Kei
2019-01-11
호우!
13

아직 정해지지도 않은 걸로 이런 이야기 하는 것은 좀 그렇죠. 알감독님이 지금까지 성과를 못 낸 감독도 아니고 지금도 리그 1윈데요. 경기력 답답한 면이 있지만요. 감독의 전술에 선수를 끼워 맞추기도 하고 선수에 맞게 전술을 사용하는 감독도 있는데, 다른거지 틀린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알감독님은 지금까지 엄밀히 말하면 자기가 원하는 선수 제대로 수급하였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봅니다. 케디라 재계약이야 솔직히 저도 잘 이해가 안 가지만, 그 외에 아직 알감독님이 주도해서 무리수 던진 영입이 있던 것도 아닌데 이런 얘기는 이르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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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1
더코같은 선수는 본인이 원해서 영입했다는게 유력한 설인데, 원하는대로 수급한 고주급 선수 1년만에 벤치로 돌리게 된 건 비판에서 피해갈 수 없다고 봅니다. 그리고 지금 포메이션에서 윙어 수두룩하게 벤치 지키고 중미 부족해서 허덕이는게 뭐 죄 보드진 잘못인가요, 4231 쓰려다가 결국 다시 3미들 무윙어 전술 쓰게 만든 알감독이 자초한거죠. 다음 시즌부터는 전술을 어떻게 쓰건 지금의 기조에서 파격적으로 바꾸는 일 없었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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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01-09 파벨 네드베드Kei
2019-01-11

더코는 엄밀히 말하면 저번에 침뱉고 나서 지난 시즌만 못해서 못 나오는 것도 있죠. 그리고 호우형이 예상외로 풀려서 사오게 되서 팀의 구성이 급변하였는데 그것까지 알감독님이 예상하고 팀을 꾸리는 것은 어렵다고 봅니다. 그리고 윙어 수두룩하게 벤치지키고 중미 부족한것을 알감독님 탓으로 보긴 어렵다고 봅니다. 맑을 알감독님이 내보냈나요? 그리고 4231 했는데 호우형이 죽고 더코는 지난시즌만 못하고 베르나도 저번시즌만 못 하니까 바꾼거라고 보는데요. 결국 모든 것의 책임을 지는 것이 감독의 자리이기는 하지만, 성적도 잘 나오고 있는데 이렇게 까지 비판 받을 시즌이라고 생각하지는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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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1
본인이 생각했던 방향으로 선수들 폼이 안 좋을 수 있어요. 그러면 적어도 보유하고 있는 선수들 숫자에 맞는 전술은 꾸려봤어야죠, 중미 부족하면 343이라도 하던가. 전술 짜는데 있어서 한 때 제가 천재적이라고 감탄하고 찬양했던 알감독이 지금 3미들 주구장창 굴리니 중미들이 죄 퍼졌고 이런 건 실망감이 크니까 이런 말도 하는거죠. 저도 알감독 경질하라거나 그런 생각은 없음, 적어도 지금같이 가면 위험할 수도 있으니까 우려되서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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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1
그리고 성적 좋다고 무조건 까방권 주자면 바르샤 팬들은 루이스 엔리케나 에르네스토 발베르데 감독 까면 안되죠, 한 감독은 무려 트레블 이뤄냈고 한 감독은 거의 무패우승까지 할 뻔한 감독인데요. 칭찬할 건 하고 비판할 건 비판해야한다고 생각. 지금 알레그리 감독은 성적 빼면 비판거리가 더 많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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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01-09 파벨 네드베드Kei
2019-01-11

비판하지 말라는게 아닙니다. 하지만 이스코 영입썰처럼 아직 일어나지도 않은 일을 기준으로 이야기를 하면 안 된다고 보네요. 당연히 알감독님 전술 비판할 수 있지만, 그게 아직 생기지 않은 일에 대한 것이라면 지양하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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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1
호우!
1
까방권을 줄 필요는 없지만 엔리케도 당시 까인 이유로 까는건 이상하다고 생각하네요.
펩은 위대한 감독이고 플랜a를 다듬고 다듬어서 완벽한 축구를 만들어서 알고도 못 막는 축구를 추구하지만 반대로 말하면 상대가 뭘할지 아는 단점이 있고 사비나가고 나선 그 부분이 큰 문제였죠. 그래서 엔리케는 바르셀로나에 뻥축을 장착시켰고 바르셀로나의 철학엔 다소 안 맞아도 소기의 성과를 얻었죠. 애초에 그런걸 보고 선임한걸테구요. 기존의 바르셀로나축구에 뻥축을 가미했다고 성적낸 감독을 무작정 까는건 너무한 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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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1

리그는 스쿼드상 1위 못하면 사임해야 하는 수준이라 논외라고 생각합니다. 보드진이나 감독이나 팬들이나 챔스에 모든 걸 맞추고 있는 상태인 데, 챔스 컨텐더 팀이라기에는 모자라 보이고요. 물론 기사회생해서 제가 후반기에 반성하길 간절히 바랍니다. 이제는 기도뿐이야...

 

유베아미타불 유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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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1
호우!
3
타팀 감독이나 종사자들은 빈틈없이 굴러간다
가장 강력한 우승후보 이러는데...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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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1
호우!
11
축게에 의견 피력하는거야 자유인데
워딩이 솔직히 부담스럽네요.
의견 제시가 아니라 성토 수준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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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1

불편했다면 사과드립니다. 알감독에 대한 불만을 적어 보았습니다..

VR Le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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