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itle: 17-18 피아니치황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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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26일 10시 50분

 

유베가 스쿠데토 레이스를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다.

 

 

 

여름에 세리에A 일정표가 나왔을 때, 유벤투스의 팬들은 유베의 12월의 일정에 대해서 걱정했다. 17/18시즌이 진행되면서, 나폴리, 인테르 그리고 로마를 한 해의 마지막 달에 만나게 된다는 것에 대한 그들의 불안감은 커져갔었다. 그 세 클럽은 올드 레이디의 이탈리아 축구 지배에 진정한 위협으로 커져가고 있었기에 그랬다.

 

 

정말, 6년 간 거의 도전 받지 못했던 타이틀 행진곡을 이어간 후에도, 그 연주는 여전히 진행 중에 있었다. 그러나 유베가 고군분투한다 하기 보다, 비안코네리는 라이벌과의 맞대결에서 그들의 우월함을 강조해왔다. 지난 토요일 저녁 로마와의 경기에서 1:0 승리는 그들이 7점을 얻었음을 의미했다.

 

 

그리고 그들은 가능한 한 가장 고통스러운 방법으로 우월함을 보여줬다. 상 파올로 경기장으로의 원정에서 그 첫 선을 보였다. 한 때는 그를 찬양했던 팬들에게 독설을 받은 후에, 곤잘로 이과인은 결승골을 넣었다. 열정적인 세레모니는 덤이었고, 그 아르헨티나인은 전 팀 동료였던 인시녜에게 그가 파르테노페이를 상대로 골을 넣은 것을 심하게 즐거워했다는 것에 대한 비판을 받고 있다.

 

 

아직도 인시녜는 이과인의 세레모니는 존중이 없었다고 믿고 있지만 유베와 이과인에게 그건 단순한 일이었다. 이어지는 인테르와의 경기에서는 0:0으로 무승부가 나왔다. 그러나 그 결과는 얼마나 인테르가 유베에게 시달렸는지를 보여주지 못했다. 그러고 나서 알레산드로 플로렌지가 잘로로시의 퀄리티에 대해 많은 걸 보여주겠다고 한 로마와의 경기가 있었다.

 

 

한번 더, 막스 알레그리의 선수들은 원정팀을 무력화시켰고 득점할 기회마저 제한시키면서 경기에서 그들의 영혼까지 털어버렸다. 그들이 골기회를 얻었을 때는 아이러니하게도 이번 시즌 로마에서 유베로 합류한 슈체스니 골키퍼가 골대에 그들을 막기 위해 서있었다.

 

 

그 폴란드 골키퍼는 엄청난 선방들을 보여줬다. 경기 막바지에 나온 패트릭 쉬크와의 11 상황에서의 그의 선방은 유베가 전 로마 선수에 의해 리드를 지킨 장면이 되었다. 메드히 베나티아는 0:0 상황을 깨기 위해서 전반전 코너킥 상황에서 두 번의 슈팅 만이 필요했다. 그리고 이과인처럼 그의 전 소속팀에게 비수를 꽂았다.

 

 

미드필드 진영에서는 미랄렘 피아니치가 또 엄청난 퍼포먼스를 보여주면서, 유벤투스 경기장에 찾아온 로마의 원정팬들은 크리스마스의 귀신이 본인들을 3번이나 하룻밤에 찾아온 것 같은 느낌을 받았을 것이다.

 

 

그리고 많은 스쿠데토 희망자들처럼, 로마의 진정한 색깔은 몇 주 안에 다시 볼 수 있을 것이다. 나폴리는 비앙코네리에게 진 후 피렌체를 상대로 승점을 잃었었고, 인테르는 유베를 만난 이래로 우디네세와 사수올로에게 패했다. 3부리그 팀인 포르데노네와의 코파 이탈리아 경기에서 승부차기까지 가서 겨우 이긴 경기는 언급할 필요도 없다.

 

 

물론 유베에게도 의문점은 많이 있다. 일단, 알레그리의 심히 보수적인 스쿼드 기용이 있겠다. 결과가 그의 선택을 정당화하긴 하지만, 이러한 수비적인 접근법이 계속 유지된다거나 후반기 6개월에 페데리코 베르나르데스키, 더글라스 코스타 그리고 파울로 디발라를 선발 라인업이 아닌 벤치대기로 보는 건 상상할 수 없는 일이다.

 

 

하지만 지금 유베에게 중요한 것은 또 다른 승리를 챙겼다는 것이다. 또는 아마 더 중요하게는, 타이틀 라이벌에게 져서 어려운 12월이 될 뻔 한 걸 우월함을 보여주는 쇼케이스 같은 12월을 보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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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역, 오역 및 초월번역 다소 있습니다.

 

보면, 부메랑의 짜릿함을 많이 얘기한 칼럼이었고, 결국 우승은 유베, 12월을 굉장히 잘 보낸 유베가 주제인 칼럼이었습니다. 다만 알감독의 기용이 2% 아쉽다는 언지를 주는 칼럼이었습니다. 

 

출처는 football italia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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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17-18 베나티아MonteroBest
2017-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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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과인 세레모니가 지나친건 아닌듯 싶은데
나폴리가 이과인을 대한 자세로 봤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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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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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나폴리의 데 구단주가 만든 장면이 반이긴 하죠...

스토리텔링은 만들어줬지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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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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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리, 로마한테 승점 3점 챙긴게 대단히 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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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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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순위로 봤을 때 2,3위를 사뿐히 즈려밟은 격이었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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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6
진짜 산파올로 원정 승리가 너무너무 값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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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6

삼돌이전 패배도 어찌보면 각성제 같은 역할 해줬다고 생각합니다. ㅋㅋㅋ 물론 나폴리 경기는 정말 대박이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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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6

오는 베로나전 완승 + 못나온 선수들 기살리기 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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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6

디비 이번 베로나전때 한국팬들한테 '점마는 뭐 저렇게 잘해' 라는 욕 좀 먹길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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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6

다른건 모르겠고 프리킥 자신감 찾으면 좋겠습니다

요즘 계속 한번 차보고 안되면 양보하는 느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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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6

그러게요 ㅜㅜ 이번에 베르나에게 양보한건 좀 걸리더라고요...

만약에 넣기라도 했다면 더 크게 다가왔을텐데 말이죠. 게다가 베르나가 찬 코스도 워낙 예리했고요.

시즌 초반 프리킥 골 넣고 좋아니치에게 잔망 떨던 모습이 선한데 이번에 프리킥 골 하나 박아주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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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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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리, 로마한테 승점 3점 챙긴게 대단히 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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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순위로 봤을 때 2,3위를 사뿐히 즈려밟은 격이었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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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과인 세레모니가 지나친건 아닌듯 싶은데
나폴리가 이과인을 대한 자세로 봤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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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리의 데 구단주가 만든 장면이 반이긴 하죠...

스토리텔링은 만들어줬지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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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6
솔직히 말해서 그 장면보고 통쾌했습니다
데 라우렌티스는 입 놀린 값을 제대로 치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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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6

ㅋㅋㅋㅋㅋ 이과인 패기도 아주 멋졌죠 ㅋㅋ 당신 어딨소? 하는 손짓 ㅋㅋㅋㅋ 

데 구단주는 뭐 다언삭궁의 예시를 잘 보여줬죠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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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6
우린 슬로우스타턴데 초번에 몇경기 잘된다고 밀란 우승하네 뭐네 설레발 치던사람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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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6
ㅋㅋㅋㅋ 밀란은 뭐 답이 없죠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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