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riscito | 다른건 몰라도 그 장면 하나에서만큼은
4년만에 한번 찾아오는 월드컵이고 연장전 시간도 거의 다 흘러간 상황이라 실점하면 조국이 탈락하는 상황이라고 봐도 무방한 상황에서 자기에게로 오는 공을 막지 않고 쿨하게 내버려둘수 있는 선수가 몇 안될것 같네요. 오히려 그렇게 할 수 있는 선수가 대인배인것 아닌가 생각하고요. 스포츠맨십이 없고, 정정당당하지 못해서라기보다 본능적으로 손이 나갔다고 보는게 맞지 않을지요. 혹시나 오해 하실까봐 말씀드리는데 절대 수아레즈 옹호하는것 아닙니다. 오늘 경기만 봐도 에브라 악수 거절한것이나 전반 끝나고 관중석 쪽으로 공을 차버린걸 보면 미친듯이 까여도 할말 없을듯. |
02-12 00:20 댓글 |
| Taylor Swift Fan | 수아레스가 욕먹은건 핸드볼파울이 아니라, 그이후에 행동이문제죠. 울면서 퇴장당하다, 상대가 PK 실축하고 팀이 이기니 기뻐서 울부짖는데 애기도 아니고 무슨. 밉상소리듣는건 당연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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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2 00:43 댓글 |
| Taylor Swift Fan | 그장면 그때 보셧는지요. 보통 생각이 있는 선수: 휴 다행이다 하는반응. 이겨서 기쁘긴 한데 맘놓고 기뻐하기도 민망한 상황. 탈락한 상대에겐 미안한마음이 2%정도는 있음. 주변동료들이 위로해줌. 수아레즈: 동료들 잡고 흔들며 좋아서 미친듯이 날뜀. 이건 본인의 핸드볼파울때문에 탈락한 상대를 존중하지 않은 스포츠맨쉽이 부족한 행동이고 따라서 맨탈이 썩은거 맞습니다. 당당히 승부를 겨뤄 이긴거에 대해 기쁨을 표출하는것과는 차원이 다릅니다. 가나선수들도 4년에 한번 열리는 월드컵을 위해 피땀흘려 뛰었는데말이죠. 축구선수는 때로는 어린이들의 우상이기도 합니다. 이런 어린애같은 행동에 월드컵을 시청하는 전세계어린이들이 뭘보고 배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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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2 00:56 댓글 |
| Criscito | 네. 그장면 라이브로 생생히 봤던 기억이 납니다.
제가 기억하기로는 퇴장 판정 받고나서 통로로 퇴장하면서 빼꼼히 PK 장면 쳐다보다가 실축하는 것 보고 미친듯이 좋아했던 기억이 나는데, 상대팀 선수 앞에서 선수들을 자극하면서 좋아한 것도 아니고, 그저 자기 팀 동료 옆에서 동료 붙잡고 기뻐했던 건데 너무 부정적인 견해가 아닌가 싶고요. 그리고, 가나가 핸드볼 파울 때문에 탈락했다고 단언하는것도 어렵지 않나 싶어요. 물론 핸드볼 파울로 인해서 우루과이에게 다시 한번 기회가 생긴것은 맞지만 가나에게 PK도 주어졌고, 그걸 넘긴다고 해도 승부차기가 이어지는건데, 어디에도 우루과이가 이긴다는 보장은 없었죠. 오히려 가나가 그 상황에서 진것이 더 놀라웠을 정도인데요. |
02-12 01:07 댓글 |
| Taylor Swift Fan | 핸드볼 파울 안했으면 골들어가고 2-1스코어로 경기는 종료직전인 상황이었는데요. 제말의 요지는 "스포츠맨쉽"에 어긋나는 이유입니다. 파울해서 이겨놓고 미친듯이 좋아해 "상대방을 존중"하지 않은데 있죠. 이건 어디까지나 "도덕적인 문제"라 이렇게 좋아한데 따로 징계는 받지 않았지만 "비난을 받기엔 충분한" 행동이라 생각합니다. 내가 수아레즈라도 핸드볼파울해서 이겨놓고 저렇게 좋아했을거다, 델피에로,카카,박지성같은선수라도 저렇게 행동했을거라 생각하신다면 저도 더 할말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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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2 01:22 댓글 |
| Criscito |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수아레즈가 핸드볼 파울 안했으면 물론 가나가 이겼을겁니다. 그렇다면 수아레즈가 파울 했더라도 만약 가나가 PK 성공시켰다면 우루과이가 이겼런지요. PK를 실축하게 만든게 수아레즈가 아니고, 또한 이어지는 승부차기에서 선방한게 수아레즈가 아닙니다. 수아레즈는 우루과이에게 실낱같은 희망을, 그것도 PK를 막고, 승부차기까지 넘겨야 하는 말도 안되는 희박한 가능성 하나만 우루과이에 남기고 퇴장당한거에요. 그리고 그 말도 안되는 희박한 가능성을 뚫고 우루과이가 승리했기에 팀 동료들과 얼싸안고 누구보다 기뻐할 만한 선수가 수아레즈라고 생각했고요. 예시로 드신 델피에로, 카카, 박지성같은 선수들은 아마 수아레즈같은 행동을 하지 않았을것 같긴 하네요. 그런데 예시로 든 선수들은 멘탈이 좋다 라고 평가받는 선수들이 아닌가요. 제 말은 수아레즈가 멘탈이 좋다는게 아니라 어떻게 보면 그 상황에서 자기팀 승리를 가장 기뻐할만한 선수를 보고 (자중하고, 상대팀을 위로하는 제스춰를 취했다면 물론 더 좋았겠지만요.) 멘탈이 나쁘다라고 평가하는게 좀 가혹하지 않냐는 겁니다. 그 때의 수아레즈의 표정은, 상대를 자극하려는 의도같은건 적어도 제 눈엔 보이지 않았고 팀 승리에 대해 기뻐하는 정말로 원초적인 기쁨으로 보였거든요. |
02-12 01:35 댓글 |
| Taylor Swift Fan | 쳇째로, 이글의 쟁점은 수아레즈의 "멘탈"이엇던걸로 아는데요. 노매너에 스포츠맨쉽에 어긋나는행동을 한선수를 멘탈이 나쁘다 평한게 가혹하시다니 제머리로는 이해가 잘...
둘째로 수아레즈는 "나", "우리"만 생각한다면 가장 기뻐할만한 상황의 선수이기도 했지만 "타팀"을 생각한다면 적어도 "모두가 보는 앞에서" 그렇게 미친듯이 좋아해서는 안돼는 선수이기도 했습니다. 비난받는게 가혹한게 아닙니다. 왜냐하면 이는 나는 핸드볼파울해서 가나의 승리를 스틸한거에대해 윤리적인 죄책감이 전혀 없고, 우린 그저 이기기만 하면 수단과 방법 모두 상관없다를 공개적으로 광고한것과 다를바가 없기때문입니다. 셋째, 상대를 자극하려는 의도는 아니엇던걸로 보이나 상대를 존중하지 않음으로 가나팬들을 분노하게 했습니다. 제 친구중 가나계미국인애는 아직도 수아레즈를 증오합니다. 한국이 저런식으로 졌다면 저라도 아직도 수아레즈를 찢어죽이지못해 이를 부득부득 갈았을겁니다. 넷째, 저만 이렇게 생각한게 아니고, 수아레즈의 행동에 전세계언론과 타 축구선수들또한 어리석은 행동이라며 일침을 가했습니다. 그럼 이거또한 전세계가 모두 한선수에게 가혹하게 마녀사냥한거라 생각하시겠군요. |
02-12 02:09 댓글 |
| Criscito | 노매너에 스포츠맨쉽에 어긋난다고 생각하는 것은
Taylor Swift Fan님과 그 의견에 동조하시는 분들의 기준이지 절대적이고 객관적인 기준은 없다고 봅니다. 지금 이 논쟁은 수아레즈의 핸드볼 파울이 아닌, 팀이 이긴 후 경기 후 수아레즈가 기뻐한 점에 촛점이 맞춰진게 아닌가요. 경기 후에 수아레즈의 핸드볼 파울 자체에 대해서는 많은 논란이 일었던 것으로 기억하지만 수아레즈가 팀 승리에 기뻐했다는 점에 대해서는 큰 논란이 없었던 것으로 압니다. 기본적으로 저도 사실 수아레즈가 좀 자중하고, 상대를 위로하는 모습을 보였다면 더 좋았을 것이라고는 생각합니다. 하지만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수아레즈가 기뻐한 것은 상대를 조롱하려거나 자극하려는 의도라고 보이지 않고 절체절명의 순간에서 위기를 넘기고 팀이 이겼기 때문에 나온 일차적이고 원초적인 감정이라고 생각하기때문에 노매너에 스포츠맨쉽에 어긋난다고까진 생각하지 않습니다. 또한 수아레즈가 승리를 빼앗았다고 하시는데, 수아레즈가 가나의 승리를 스틸했다고 말씀하시는 것은 과장된 주장이라 생각하고요. 수아레즈는 우루과이에게 회생의 기회를 준 것이지, 가나의 승리 자체를 스틸했다고 하기에는 무리가 있을 것 같습니다. |
02-12 03:20 댓글 |
| tragicmasta | 전반전 거의 끝날때쯤 벤치에다가 강슛.. 예전에 메시가 관중석으로 찬 슛 비스무리한 장면 연출되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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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1 23:54 댓글 |
| Taylor Swift Fan | 이것도 엄밀히보면 인종차별, 인종차별의 기준은 상대방의 인종, 백그라운드를 바탕으로 불쾌감, 모욕감을 주는 행위입니다. 예전 문대성 태권도위원도 악수하고 상대방이 악수한손을 닦자 심한 모욕감을 느꼈다죠. 이놈 정말 보면볼수록 뼈속까지 쓰레기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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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2 00:22 댓글 |
| tragicmasta | 헐 그것까지는 못봤는데 수아레즈 대단하네요.. 흑인이 만지면 무슨 세균이라도 옮나 ㅋㅋㅋㅋㅋㅋㅋ나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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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2 00:32 댓글 |
| 푸시울 | 솔직히 수아레즈를 옹호하는 건 아니지만, 인종차별에 대한 것은 확실하게 밝혀진 게 없고, 에브라가 괜히 발끈했겠냐마는, 그것이 인종차별에 대한 언급을 수아레즈가 했다는 것을 뒷받침할 수 있는 증거는 아니겠죠. 정확한 내용은 당사자들만이 알겠죠. 어쨌든 리버풀이 무슨 이유에서 항소를 포기한 지는 모르겠지만, 항소했다면 또 어떻게 될 지 모르는 일이었죠.
하여튼 여기서 가나 전까지 얘기가 흘러갔는데, 개인적으로 가나 전 수아레즈의 행동은 잘못된 것이 없다고 보는 입장입니다. 크리시토님 말씀처럼 조국의 탈락을 막을 수만 있다면 무엇이든지 하겠죠. 그것이 스포츠맨십에 어긋난다 치더라도 그건 그 뒤의 얘기겠죠. 오히려 무슨 수를 쓸 수 있는데, 스포츠맨쉽에 사로잡혀 팀의 패배를 지켜보는 것은 위선자죠. 그리고 수아레즈가 핸드볼 파울을 함으로써 가나가 부당한 피해를 당한 것이 아니잖습니까? 반칙을 했고, 수아레즈는 퇴장을 당했고, 가나는 pk를 얻었습니다. 문제는 이것이 경기 막바지에 일어났고, pk가 안들어갔고, 결국 승부차기 끝에 가나가 패했다는 데 있습니다. 만약 가나가 이겼다면, 문제될 일이 없었겠죠? 조금 결과론적이지 않나요? 자꾸 수단과 방법을 다해서 이기는 것은 나쁘다라고 하시는데, 지는 것보단 확실히 낫다고 생각합니다. 이게 상대에게 피해를 입힌 것이 아니고(살인적인 태클로 부상을 입힌다거나), 경기 내적으로 허용되는 것이라면 당연히 수단과 방법을 다해서 경기를 이겨야죠. 그게 스포츠맨쉽입니다, 라고 전 생각해요. 또 수아레즈가 통로에서 팀의 승리를 기뻐했다는 것을 문제 삼으셨는데, 이것까지 걸고 넘어가실 줄은 몰랐네요. 이건 뭔가 적절한 예시가 떠오르진 않지만, 넌 조금은 부당한 방법을 썼으니깐 기뻐하지도 마, 라는 것과 비슷하달까, 유치한 발상 같네요. |
02-12 05:59 댓글 |
| 푸시울 | 악수 건은, 제 기억으로는 웨인 브릿지가 존 테리의 악수를 거부했던 것도 그렇고, 뭔가 선수들이 악수를 거부하면, 조금 귀엽네요 ㅋ "너 진짜 싫어" 이러는 투정 같기도 하고, 전 수아레즈가 인종 발언을 한 게 아닌데 에브라가 오인해서 나 피해봤어, 이러는 의도로 거부한 걸로 생각할 수도 있겠구나, 라는 것도 염두해 두었어요.
만약 수아레즈가 진짜로 인종 차별의 발언을 했다면, 용인할 수 없겠지만, 확실하게 밝혀진 게 없는데도 너무 한 쪽 측면만 보고 수아레즈 멘탈 쓰뤡이니 어쩌니 하시니깐 조금 안타까워서 환기시키는 차원에서 댓글을 남기는 거에요. 수아레즈가 백인도 아니고, 분명 인종 차별에서 우위에 있지 않은 히스패닉계인데... 여러 것들을 감안해야죠. 어쨌든 언론이나 축구팬들이 수아레즈를 바라보는 시선이 곱지 않은 건 분명합니다. 이후의 일은 수아레즈 본인의 몫이겠죠. 제가 좋아하는 선수도 아니고, 월드컵 16강 결승골의 얄미운 주인공이기도 해서, 호감 상태가 아니라서 알아서 하라죠 ㅋ 그래도 적당한 수준이면, 루니나 발로텔리처럼 악동 기질인 선수가 좋다능 ㅋ 물론 델피에로 같은 선수는 완전 좋아하지만요 ㅋ |
02-12 06:14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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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피에로의 후계자가 골만 넣으면 되는줄 아나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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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2 08:02 댓글 |
| tragicmasta | 헉..월드컵때 신의손 사건은 절대 일어날수 없는일 아닌가요. 그건 부정한 방법으로 승리하겠다는건데,프로 선수라면 순간적인 본능을 억제를 해야하는거 아닐까요..그러니까 프로페셔널 프로라고 불리는거고..그 행동은 절대 용납이 안되져. 예를 들어서 앙리 핸드볼 사건이나 마라도나 신의손 등등 이건 프로의 자격이 없는 행동입니다 수아레즈나 앙리 마라도나들이 동네 조기 축구회 아저씨들도 아니고 아무리 팀이 떨어지느니 마느니 한 입장이라도 그건 프로로서 자격이 없다고 봅니다. 전 우리나라 선수가 그렇게 했다면 정말 부끄러웠을거 같네요. 부당하게 얻은 승리도 대의를 위해서 했다고 하면,부당한 방법으로 얻은 모든것들도 그러한 논리로 용인이 될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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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2 11:10 댓글 |
| 푸시울 | 그러니깐 제가 너무 결과론적으로 생각하신다고 말한 겁니다. 지금 자꾸 잘못 생각하시는 게 수아레즈가 핸들볼을 함으로써 승리를 얻은 게 아니라, 단지 팀의 패배를 막았을 뿐입니다. 반칙을 했고, 그에 상응하는 패널티를 받았습니다. 뭐가 문제라는 건지 모르겠네요. 경기 중에 선수들이 수없이 반칙을 하는데, 한가지 예를 들면 역습시에 상대방에게 반칙을 함으로써 상대팀의 결정적인 찬스를 뺏고 옐로우카드를 받는 경우는 흔하죠? 그럼 그 선수들도 모두 프로페셔널한 정신이 부족한 걸로 치부해야 할까요? 저는 아니라고 봅니다. 전략의 일부죠. 패널티를 무릎쓰고 팀의 좋은 결과를 가져오는 것이니깐 말이죠.
그리고 트레직님이 예시로 든 것은 수아레즈와는 다른 경우죠. 앙리와 마라도나의 경우는 핸드볼 반칙을 했는데, 심판이 반칙 선언을 하지 않고 넘어가서 문제가 된 건데, 수아레즈는 충분히 처벌을 받았습니다. 너무 결과론적으로 기안이 실축을 했고, 승부차기 끝에 가나가 패배를 해서 수아레즈의 반칙이 부각되서 보이는 것뿐이라고 생각하네요. |
02-12 17:45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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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유가 좀 이상하시네요 푸시울님이야말로 핸드볼반칙했고 결과적으로 PK를 줬으니 할말없지않냐는 결과론적으얘기하시는데다 또한 역습시 반칙과 수아레즈 신의손을 동급으로 두고 계시는데 일반적으로 역습시 태클은 역습하고있는팀서폿입장에선 욕나올수있는상황이고 반대편서폿입장에선 잘막았네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대체적으로 잘막았다라고 결론이 나구요 근데 수아레즈가 손을 쓴게 경기내적으로 허용이 되는걸 잘 이용한건가요? 밑에 예를 들었지만 중요한경기였고 때문에 골이 먹히기 싫어서 손을 썻다한다면 챔스결승이나 리그우승등 중요한 경기에선 핸드볼들이 속출해야맞는거겠네요? 님 의견대로 경기 내적인걸 잘 활용한거니까요? 하지만 선수들은 안그럽니다 역습시 태클을 할지언정 골먹히기 싫다고 손은 안쓴단말입니다. 이게 두경우의 차이가 다르단것과 무얼 의미하는진 푸시올님도 아실꺼라 생각하고 더이상 말하진 않겠습니다 그리고 제 사견이지만 축구는 발로하는것이지 손으로 하는게 아닙니다. 어떤경우에라도 골키퍼가 아닌이상 손을 쓴다는건 용납될수 없다 생각하구요. 그럴꺼면 핸드볼을 해야겠죠? 또한 친구들이랑 축구를 해도 마찬가집니다 역습시 태클을 한것과 골인걸 먹히기 싫다고 손으로 막은것 친구들은 손으로막은걸 더럽게 게임한다.쓰레기라하고 얜 정신이 글러먹었다고 더이상 같이 공차진 않겠죠 전 어떤옹호가 있더라고 수아레즈 신의손은 인정받을수 없다 생각합니다. |
02-12 18:02 댓글 |
| No.28Cannavaro | 인종차별 논란을 떠나서 공을 손으로 막고,일부러 선수차고해서 쓰레기란 소리까지 들어야 하는걸까요 ㅋㅋㅋ 스콜스,날두 이런애들도 다 쓰레기네 그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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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2 23:50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