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하고 놀기도 한달
돈을 벌어보잡시고 알바를 시작했는데
세상에 쉬운 일은 없네여 ..
수원서 서울 왔다갔다하기도 힘들고 ㅋㅋ
아침에 출근할 땐 출근시간
저녁에 퇴근할 땐 퇴근시간
뽀뽀뽀
1시간 15분 정도를 서서 가려니 미치겠네요 ㅋㅋ 일도 아직 잘 모르겠고
급여가 좋아서 하긴 합니다만 ㅋㅋ
쯥... 평일엔 얄짤없이 출근이라 ㅠㅠ
그래도 도시락 싸준다는 여친님 덕분에 힘이 나네여
이 한마디로 난 지탄을 받겠구나..
PS: 토요일에 비오는데 축구 가능할까요?ㅠㅠ 하고싶어...
일요일도 못할거 같고...
그리고 이분 강등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