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유벤투스의 감독인 알베르토 자케로니가 아마우리와 델 피에로 뒤에 디에구를 놓는 4-3-1-2 포메이션을 처음 선 보이는 경기이다.

 

비안코네리는 필드에 들어가자마자 집중했고 즉시 그들의 게임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2분, 콜라로프가 유벤투스 페널티 안으로 공을 밀어넣어보려 했지만 칸나바로가 클리어해냈다. 3분 후 그들은 아마우리와 델 피에로, 디에구 사이에서 좋은 패스를 이뤄냈고 후에 슛을 했지만 무슬레라쪽으로 직선으로 향하였다.

6분, 데 첼리에의 좋은 크로스가 수비수에 의해 막혔다. 1분 후 칸드레바는 먼쪽으로 슛을 했다.

11분, 디에구에 의해 공이 지역안으로 들어 왔을 때 수비수에게 막혔고 2분 후 다시 델 피에로 앞쪽으로 넣었지만 델 피에로가 뭘 해보기엔 너무 멀었다. 1분 후 델 피에로의 슛은 포스트를 맞았다.

16분, 시소코는 반격을 시도했지만 수비수가 막아냈다. 5분 후 대단한 디에구의 슛이 무슬레라에 의해 어렵게 막혔고 콜라로프가 코너안쪽으로 처리했다.

24분, 라치오의 프리킥: 공이 콜라로프쪽으로 패스 되었지만 그는 멀리 날려버렸다. 3분 후 그곳으로 라치오 선수들이 들어왔지만 두 선수가 항의 했지만 심판이 적합하다는 사인을 내렸다.

전반전이 절반 지난 시간 첫번째로 시소코가 슛을 때렸고 칸드레바와 디에구가 두번의 슛을 떠 때렸지만 수비수에 의해 막혔다. 2분 후, 라치오의 프리킥: 공은 바 위를 훨씬 넘어서 날아갔다.

33분, 유베의 프리킥:디에구가 라치오진영으로 공을 차넣었지만 멜루가 멀리 날려보냈다. 2분 후 좋은 지점에서의 라치오가 프리킥을 준비했다: 공은 들어왔지만 멜루가 걷어냈다.

유베는 37분에 또다른 프리킥을 얻었다: 디에구의 공이 약간의 차이때문에 키엘리니가 놓치는 것이 보였다. 1분 후 마닝거는 코너킥 후 마우리의 슛을 막아냈다.

40분, 유베가 또다른 프리킥을 얻어냈을때 디에구가 셀 수 없을 만큼 파울을 이끌어냈다: 이 브라질리언은 32m떨어진 거리에서 공을 넣어줬지만 헤딩으로 날아갔다. 2분 후 라치오의 프리킥이 있었지만 다보의 슛이 꽤나 멀리 날아갔다.

전반전의 마지막 장면 중 하나로 44분 유베의 코너킥: 공은 칸드레바쪽으로 갔지만 슛은 바 위로 날아갔다. 전반전은 독방에서 끝났다.

 

후반전은 꽤나 많은 시간동안 비안코네리의 압박으로 시작됐다.

4분, 델 피에로쪽으로 좋은 공이 갔지만 오프사이드로 멈춰졌다. 2분 후, 칸드레바가 강력한 슛을 날렸지만 키퍼가 코너쪽으로 쳐내었다. 디에고가 플래그에서 차넣은 공은 수비수가 깔끔하게 걷어냈다.

9분, 디에구가 때린 슛이 포스트쪽으로 날라갔다.

10분, 유베의 프리킥: 델피에로가 23m 거리에서 벽을 맞췄다. 3분 후 라치오 진영 안에서 델 피에로가 넘어졌지만 델 피에로는 경고를 받았다. 1분 후 델 피에로에 의해 좋은 공이 아마우리쪽으로 갔지만 무슬레라가 막아내었다.

14분, 디에구가 찬 슛은 너무 부드러워서 키퍼가 걱정했고 2분 후  델 피에로가 슛을 했지만 키퍼가 막았다.

유베는 집요한 공격으로 좋은 시작을 보여줬다.

19분, 라치오 진영 안으로 데 첼리에가 좋은 공을 줬지만 시소코가 헤딩으로 멀리 날려보냈다. 3분 후, 라치오의 프리킥: 바로니오는 유베의 진영안으로 공을 차넣었지만 키엘리니가 걷어냈다.

경기는 23분이 흘렀다. 심판은 델 피에로가 라치오 진영 안에서 만들어 낸 반칙에 페널티를 선언했다. 델 피에로는 페널티를 찼고 네트 뒤가 활짝 열리게 차넣었다. 1-0

26분, 로키는 위험하게 유베 진영으로 들어왔지만 키엘리니에 의해 막혔다. 1분 후 디에구가 위험한 크로스를 올렸지만 수비수가 깔끔하게 처리했다.

31분, 카세레스가 멜루를 대신해 들어왔다.. 1분 후 사라테는 마우리쪽으로 패스했고 슛을 때려 스코어를 동점으로 만들었다.(1-1)

37분, 유베 진영 쪽으로 들어온 공을 칸나바로가 깔끔하게 처리했다. 4분 후 디에구가 데 첼리에 쪽으로 공을 줬지만 너무 멀어서 오프사이드를 범했다.

43분, 파올루치가 델 피에로를 대신해 들어왔다. 추가시간이 5분 주어졌다. 라치오의 프리킥은 벽에 의해 막혔다. 1분 후  디에구와 칸나바로가 공을 바깥쪽으로 보낸 것이 무슬레라가 아름답게 처리하는 모습이 보였다.

경기의 마지막 장면은 50분에 라치오의 프리킥이었다: 공은 시소코의 헤딩으로 나갔다.

유베 벤치에서 자케로니의 첫번째 경기는 1-1 무승부로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