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르지오 키엘리니가 왼쪽으로의 이동을 암시한뒤 유벤투스는 바르잘리, 보누치와 함께
수비진을 이끌어갈 젊고 안정적인 센터백을 불러들이기 위해 국제적으로 시장을 넓히고 있다.
가제타에 따르면 마로타의 노트북엔 호돌프가 가장 강력한 이름일것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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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유벤투스의 관계자는 21살의 브라질 센터백 마리오 피게리아 페르난데스를 밀접하게 모니터링중이라고
한다. 189cm의 거한으로 센터백과 라이트백을 유연하게 소화해내며 브라질 최고의 재능중
하나로 손꼽히고 있지만 조금은 더 지켜봐야 할듯.
그는 9월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소집을 거부했고 그의 에이전트는 "아직은 때가 아니다." 라고 했지만
다른 지역 언론에서는 페르난데스가 리그 경기이후 국대소집 비행기에 오르는 대신 나이트클럽을
선택했다는 주장도 있다. 현재 유벤투스 외 인테르도 이 선수를 노리고 있다.

페르난데스의 경우 도박이 될수 있고 콘테를 위한 두명의 확실한 타겟도 있다.
루이즈 호돌프와 마츠 훔멜스가 있다. 최근 몇주간 호돌프의 이름이 오르내렸지만
상파울루와의 협상기간이 길어지고 있다. 마로타는 이선수의 영입을 위해 8.5m 유로를
투자할 준비가 되어 있지만 브라질을 떠나기 전에 클럽의 승인이 있어야 한다.

또한 다른 이름으로는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의 수비수 마츠 훔멜스가 있으며 어제 경기에서
파비오 파라티치가 터키의 이스탄불에 모습을 드러내었다고 한다. 그의 이적료는 비싼편이지만
그는 유벤투스에게 반드시 필요한 보물이 될지도
그리고 가제타에선 유벤투스가 1월에 훔멜스를 데려오기 위해 이아퀸타, 아마우리, 보누치를 정리
할수도 있다고 보도. 훔멜스는 2014년까지 계약이 되어있기에 이적하기가 쉽지않으며 이적료는
20m 정도가 될것으로 예상. 유벤투스 외 인테르와 바르샤, PSG가 훔멜스에게 관심이 있으며
가장 큰 이적료를 제시하는 구단이 승리할것으로 예상한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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훔멜스는 개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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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8 21:03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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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돌프 진짜 무섭게 생겼네여...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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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8 22:06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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훔멜즈 ㄷㄷ 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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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8 22:18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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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에 찾아보니 호도우프가 국적이 브라질(이탈리아)라고 되있는데 이중국적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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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8 22:36 댓글 |